영어이름 John M. Dowd
원어이름 John Maguire Dowd
한글이름 존 다우드
"다우드 보고서의 저자, 트럼프 러시아 수사 수석 변호인"

라이프 리스트 1
- 출생1941-11-02
- 국적미국
- 출생지미국 매사추세츠주 브록턴
- 직업변호사
- 주요 경력미 해병대 법무관(1965~1969, 대위)을 거쳐 1969년 미국 법무부에 들어가 조세국 소송 검사와 조직범죄 전담반 책임자(1974~1978)로 일했다. 1978년 법무부를 떠난 뒤 휘트먼 앤드 랜섬, 헤런 버쳇 러커트 앤드 로스웰, 에이킨 검프 스트라우스 하우어 앤드 펠드(파트너) 등 워싱턴 로펌에서 화이트칼라 범죄 변호를 맡았고, 키팅 파이브 조사의 존 매케인, 파이프 사이밍턴 애리조나 주지사, 모니카 굿링, 라지 라자라트남 등을 변호했다. 메이저리그 커미셔너 특별조사관으로 1989년 피트 로즈의 야구 베팅을 다룬 '다우드 보고서'를 냈다. 2017년 6월부터 2018년 3월까지 러시아 대선 개입 특검 수사에 대응한 트럼프 대통령 개인 변호인단의 수석 변호사를 지냈고, 2019년에는 레프 파르나스와 이고르 프루먼을 대리했다.
- 핵심 역할미 법무부 조직범죄 전담반 책임자(1974~1978), 메이저리그 커미셔너 특별조사관(1989), 트럼프 대통령 개인 변호인단 수석 변호사(2017.6~2018.3)
- 소속미 해병대 법무관단, 미국 법무부, 휘트먼 앤드 랜섬, 헤런 버쳇 러커트 앤드 로스웰, 에이킨 검프 스트라우스 하우어 앤드 펠드, 존 M. 다우드 법률사무소
- 업적다우드 보고서(Dowd Report, 1989), 스타인브레너-스파이라 사건 보고서(1990)
- 대표 업적다우드 보고서(Dowd Report, 1989)
- 소개존 다우드는 1941년 매사추세츠주 브록턴에서 태어나 세인트버나드 칼리지와 에머리대학교 로스쿨을 졸업했다. 해병대 법무관과 법무부 조직범죄 담당 검사를 거쳐 워싱턴의 대표적인 화이트칼라 범죄 변호사로 활동했다. 1989년 메이저리그 특별조사관으로 작성한 '다우드 보고서'는 피트 로즈의 영구 자격 정지로 이어졌다. 2017년부터 2018년 3월까지 트럼프 대통령의 러시아 특검 수사 대응 수석 변호사를 맡았다가 전략 갈등 끝에 사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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