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이름 Khalid bin Salman Al Saud
원어이름 خالد بن سلمان آل سعود
한글이름 칼리드 빈 살만 알 사우드
"사우디아라비아 국방장관·왕자"

라이프 리스트 1
- 출생1988년생
- 국적사우디아라비아
- 출생지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
- 직업정치인·군인(사우디아라비아 국방장관)
- 주요 경력킹 파이살 공군사관학교를 졸업하고 사우디아라비아 왕립공군 F-15S 조종사로 복무하며 시리아 IS 격퇴 작전과 예멘 작전에 출격했다. 허리 부상으로 비행을 그만둔 뒤 국방장관실 장교·자문관, 주미 대사관 자문관을 거쳐 2017년 주미 대사에 임명됐다. 2019년 국방차관을 거쳐 2022년 9월 국방장관에 올랐으며, 군수산업공사(SAMI) 이사회 의장 등을 겸하고 있다.
- 핵심 역할주미 사우디아라비아 대사(2017~2019), 사우디아라비아 국방차관(2019~2022), 사우디아라비아 국방장관(2022~)
- 소속사우디아라비아 왕립공군, 사우디아라비아 국방부, 사우디아라비아 군수산업공사(SAMI), 군수산업청(GAMI), 이슬람 대테러 군사동맹 국방장관 회의
- 수상니샨에파키스탄 훈장(2024)
- 소개칼리드 빈 살만 알 사우드는 살만 빈 압둘아지즈 국왕과 파흐다 빈트 팔라 알히슬라인 사이에서 1988년 리야드에서 태어난 사우디아라비아 왕자로, 무함마드 빈 살만 왕세자의 동생이다. 공군사관학교를 졸업한 뒤 F-15S 전투기 조종사로 IS 격퇴전과 예멘 작전에 참여했고, 허리 부상 이후 국방 행정으로 옮겼다. 2017년 주미 대사로 임명됐으며 2018년 자말 카슈끄지 피살 사건 당시 사우디 정부 연루 보도를 부인해 논란의 중심에 섰다. 2019년 국방차관, 2022년 9월 국방장관에 올라 미국·파키스탄·이란·한국 등과의 국방 외교를 이끌고 있다.
- 학력 조지타운대학교 대학원 · 석사 입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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