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이름 이훈

"신한은행 창업자 이희건의 장손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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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직업일본어 강사·작가
  • 주요 경력일본에서 태어나 도쿄여자대학과 대학원 과정을 마친 뒤 3년여 동안 고등학교 교사로 일했다. 2002년까지 할아버지 이희건과 함께 살다가 한국으로 건너왔고, 2011년 기준 이화여자대학교에서 일본어 시간강사로 일했다. 할아버지와의 추억을 소재로 한 단편소설집 『칠석(七夕)』을 펴냈으며, 신한사태와 관련해 서울지검에서 참고인 조사를 받았다.
  • 핵심 역할이화여자대학교 일본어 시간강사(2011년 기준), 고등학교 교사(3년여)
  • 소속이화여자대학교(시간강사)
  • 업적단편소설집 『칠석(七夕)』
  • 대표 저서『칠석(七夕)』
  • 소개이훈(일본명 히라타 가오루)은 신한은행을 창업한 고 이희건 명예회장의 장손녀이자 장남 이승재 전 신한종합연구소장의 첫째 딸이다. 일본에서 태어나 도쿄여자대학과 대학원을 마치고 고등학교 교사로 3년여 일했으며, 아들만 셋을 둔 할아버지에게 딸처럼 불리며 공식 행사에 동행했다. 2002년 한국으로 건너와 이화여자대학교에서 일본어를 가르쳤고, 2006년 폴란드인 야코프와 결혼했다. 2011년 3월 할아버지의 임종을 지켰고, 추도식 날 보도된 인터뷰에서 할아버지가 남긴 성실·신뢰·인내의 뜻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