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생1938-11-25
- 국적대한민국
- 출생지경상북도 상주시
- 직업은행가, 기업인
- 주요 경력1959년 선린상업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농업은행(현 농협)에 들어가 은행원 생활을 시작했다. 대구은행 지점장·비서실장, 제일투자금융 이사·상무이사를 거쳐 1982년 신한은행 창립에 상무이사로 참여했다. 1991년 신한은행장에 올라 세 차례 연임했고, 부회장·비상근 회장을 거쳐 2001년 신한금융지주 출범과 함께 대표이사 회장을 맡아 2010년 4연임에 성공했다. 재임 중 조흥은행 통합과 LG카드 인수를 이끌었다. 2010년 9월 신상훈 사장 고소로 시작된 신한사태와 차명계좌 의혹 속에 같은 해 10월 30일 회장직에서 물러났고, 금융당국으로부터 3개월 직무정지 징계를 받았다.
- 핵심 역할신한은행장 (1991~1999), 신한은행 부회장 (1999~2000), 신한금융지주 대표이사 회장 (2001~2010)
- 소속신한금융그룹, 신한은행, 제일투자금융, 대구은행, 농업은행, 한일경제협회
- 업적신한은행 창립 참여(1982), 신한금융지주 출범(2001), 신한·조흥 통합, LG카드 인수
- 대표 업적신한금융그룹
- 수상국민훈장 목련장(1987), 산업포장(1995), 국민훈장 모란장(1996), 한국능률협회 한국의 경영자상(1999), 프랑스 레지옹 도뇌르 훈장(2003), 월간조선 대한민국 경제리더 대상(2007), 언스트앤영 최우수기업가상 금융서비스 부문상(2009)
- 소개라응찬은 1938년 경상북도 상주에서 태어난 대한민국의 은행가다. 선린상업고등학교를 졸업한 1959년 농업은행에 들어가 금융계에 발을 디뎠고, 1982년 신한은행 창립 멤버로 합류했다. 1991년부터 신한은행장을 세 차례 연임한 데 이어 2001년부터 신한금융지주 회장을 네 차례 맡아 국내 금융권 최장수 최고경영자로 꼽혔다. 2010년 신상훈 사장과의 내분인 신한사태와 차명계좌 문제로 회장직에서 물러났으며, 이후 남산 3억 원 의혹 등으로 여러 차례 고발됐으나 검찰은 모두 무혐의 또는 불기소로 처분했다.
- 별자리사수자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