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경력캘리포니아주 샌타모니카에서 태어나 듀크대학교에서 정치학 학사를 받았다(2007). 미셸 바크먼·존 섀데그 하원의원 공보비서를 거쳐 2009년부터 제프 세션스 상원의원실 공보국장으로 일하며 강경 이민 정책을 다졌다. 2016년 트럼프 대선 캠프에 선임 정책 고문으로 합류해 국가정책국장을 맡았고, 트럼프 1기(2017~2021)에는 대통령 선임고문 겸 연설문 담당 국장으로 취임 연설·여행 금지령·가족 분리 정책 등 이민 정책을 주도했다. 2021년 보수 법률 단체 아메리카 퍼스트 리걸을 설립했으며, 2025년 1월 트럼프 2기 출범과 함께 백악관 정책 담당 부비서실장 겸 제12대 국토안보보좌관에 취임했다.
핵심 역할백악관 정책 담당 부비서실장(2025~), 제12대 미국 국토안보보좌관(2025~), 대통령 선임고문(정책)(2017~2021), 백악관 연설문 담당 국장(2017~2021)
소속백악관, 아메리카 퍼스트 리걸, 도널드 트럼프 대선 캠프, 제프 세션스 상원의원실, 미국 공화당
소속 정당공화당
업적트럼프 대통령 취임 연설문(2017, 작성 참여), 행정명령 13769호(여행 금지령, 2017, 입안 관여), 아메리카 퍼스트 리걸(2021, 설립)
대표 업적트럼프 행정부 이민 정책(여행 금지령·가족 분리 정책) 설계
소개스티븐 밀러는 1985년 캘리포니아주 샌타모니카의 유대인 가정에서 부동산 투자자 마이클 D. 밀러와 미리암 글로서 사이에서 태어났다. 샌타모니카 고등학교 시절부터 보수적 주장을 펼쳤고, 듀크대학교 졸업 후 제프 세션스 상원의원실에서 반이민 정책 노선을 다졌다. 2016년 트럼프 대선 캠프에 합류한 뒤 트럼프 1기 백악관 선임고문으로 여행 금지령과 가족 분리 정책 등 강경 이민 정책을 이끌었다. 2021년 아메리카 퍼스트 리걸을 세웠고, 2025년부터 백악관 정책 담당 부비서실장 겸 국토안보보좌관으로 트럼프 2기 정책을 총괄하고 있다. 2020년 트럼프 행정부 동료 관리 케이티 월드먼(케이티 밀러)과 결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