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경력부산 경성대학교 재학 시절 총학생회 노동분과 위원장으로 학생운동을 했고, 1995년 무렵부터 경기 성남의 시민단체 성남시민모임에서 활동하며 이재명 변호사 사무실 사무장으로 일했다. 2010년 이재명의 성남시장 선거를 도운 뒤 성남시 정책비서관, 2018년 경기도지사 비서실 정책실장, 2021~2022년 대선 캠프·선거대책위원회 후보비서실 부실장을 거쳐 2022년 9월 더불어민주당 당대표실 정무조정실장에 올랐다. 2022년 11월 대장동 개발 비리 관련 뇌물 등 혐의로 구속되고 12월 구속기소됐으며, 2023년 4월 보석으로 풀려나 불구속 상태로 1심 재판을 받고 있다.
핵심 역할성남시 정책비서관(2010년~), 경기도지사 비서실 정책실장(2018년~), 이재명 대선 캠프 후보비서실 부실장(2021~2022년), 더불어민주당 당대표실 정무조정실장(2022년 9월~12월)
소속성남시민모임, 성남시청, 경기도청, 더불어민주당 당대표실
소개정진상은 1995년 무렵 성남시민모임에서 이재명 대통령과 인연을 맺은 뒤 변호사 사무실 사무장, 성남시 정책비서관, 경기도지사 비서실 정책실장, 대선 캠프 후보비서실 부실장을 거치며 약 27년간 이재명을 곁에서 보좌한 최측근 참모다. 2022년 9월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당대표실 정무조정실장에 임명됐으나, 같은 해 11월 대장동 개발 비리와 관련한 뇌물 등 혐의로 구속돼 12월 구속기소되면서 물러났다. 2023년 3월에는 이재명과 함께 대장동·성남FC 사건으로 추가 기소됐고, 2023년 4월 보석으로 석방된 뒤 혐의를 부인하며 1심 재판을 받고 있다. 2025년 6월 이재명 대통령의 재판이 헌법 84조에 따라 중지된 뒤에도 그의 재판은 분리돼 계속 진행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