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이름 Song Sun-gi

한글이름 송순기

"트리퍼스 트럼페터, 실연자 권리의 개척자"

라이프 리스트 1
  • 출생1947년생
  • 사망2026-10-17
  • 사망2026년 10월 17일 숙환으로 별세, 향년 79세. 빈소는 가톨릭대학교 은평성모장례식장, 장지는 국립서울현충원.
  • 국적대한민국
  • 출생지서울특별시
  • 직업트럼펫 연주자·악단장·음악실연자 단체 대표
  • 주요 경력군악대에서 트럼펫으로 음악을 시작해 1975년 8인조 관현악 록그룹 트리퍼스에 합류, 1980년대 초까지 트럼펫 연주자로 활동했다. MBC TV 관현악단과 서울스튜디오 레코딩악단(총무)에서 일했고, 송순기 악단을 이끌며 남진·송대관·주현미·조항조·김용임 등의 공연 반주를 맡았다. 1986년 서울아시안게임과 1988년 서울올림픽 음악 작업에 참여해 올림픽 개·폐회식 음악을 지휘했고, 남북한 유엔 동시 가입 기념 특별콘서트 음악감독을 지냈다. 2005년 한국레코딩뮤지션협회 회장, 2008년 음악인 출신 첫 한국음악실연자연합회 회장에 올라 미분배 보상금 지급과 저작인접권 확대에 힘썼으며, 한국저작권단체연합회 이사장을 지냈다.
  • 핵심 역할한국음악실연자연합회 회장(2008~), 한국레코딩뮤지션협회 회장(2005~), 한국저작권단체연합회 이사장, 한국저작권보호원 비상임 이사(2018~)
  • 소속트리퍼스, MBC TV 관현악단, 서울스튜디오 레코딩악단, 송순기 악단, 한국레코딩뮤지션협회, 한국음악실연자연합회, 한국저작권단체연합회, 한국저작권보호원
  • 업적트리퍼스 '정 주고 내가 우네' 도입부 트럼펫 연주, 1988 서울올림픽 개·폐회식 음악 지휘
  • 대표 업적1988 서울올림픽 개·폐회식 음악 지휘
  • 수상옥관문화훈장(2009)
  • 소개송순기(1947~2026)는 서울에서 태어나 군악대 트럼펫으로 음악을 시작한 연주자다. 1970~80년대 관현악 록그룹 트리퍼스의 트럼펫 연주자로 이름을 알렸고, 송순기 악단을 이끌며 여러 인기 가수의 공연 반주를 맡았다. 1988년 서울올림픽 개·폐회식 음악을 지휘했다. 2008년 음악인 출신으로는 처음 한국음악실연자연합회 회장이 되어 음반 크레딧에서 빠진 연주자들에게 미분배 보상금을 돌려주는 일과 저작인접권 확대를 추진했고, 한국저작권단체연합회 이사장을 지냈다. 2026년 10월 17일 79세로 별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