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이름 Junya Koizumi

한자이름 小泉純也

한글이름 고이즈미 준야

"'안보남'으로 불린 일본 방위청 장관"

  • 출생1904-01-24
  • 사망1969-08-10
  • 사망1969년 8월 10일 중의원 의원 재직 중 65세로 급사했다. 묘소는 요코하마시 가나자와구 호주인(宝樹院)에 있다.
  • 국적일본
  • 출생지일본 가고시마현 미나미사쓰마시
  • 직업정치인
  • 주요 경력가고시마현 어촌의 사메지마가에서 태어나 소학교를 마친 뒤 가고시마시에서 포목점 점원으로 일하며 야간 실업학교를 다녔고, 은행 사환과 공장 직공을 거쳐 중의원 의원 이와키리 시게오의 서생이 되어 1930년 니혼대학 법학부 야간 과정을 졸업했다. 입헌민정당 직원으로 일하다 간사장 고이즈미 마타지로의 딸 요시에와 결혼해 고이즈미 성을 썼다. 1937년 가고시마현 1구에서 처음 중의원에 당선됐고 1942년 익찬선거에서 추천 당선된 이력으로 전후 공직에서 추방됐다. 해제 후 개진당 공천으로 1952년 가나가와현 2구에서 정계에 복귀해 일본민주당·자유민주당에서 활동했으며, 1955년 법무 정무차관, 1960년 중의원 외무위원장을 지내고 미일 안보조약 개정을 당내에서 뒷받침했다. 1964~1965년 제3차 이케다 개조내각과 제1차 사토 내각에서 방위청 장관을 지냈으나 미쓰야 연구 폭로 여파로 물러났고, 1969년 현직 의원으로 세상을 떠났다.
  • 핵심 역할방위청 장관(1964~1965), 중의원 의원(가고시마현 1구 1937~1945, 가나가와현 2구 1952~1969), 법무 정무차관(1955), 중의원 외무위원장(1960)
  • 소속입헌민정당, 익찬의원동맹·익찬정치회·대일본정치회, 일본진보당, 신일본정치경제조사회, 일본재건연맹, 개진당, 일본민주당, 자유민주당(오아사파·기시파·후지야마파), 재일 조선인 귀국 협력회, 대만바나나무역 주식회사
  • 소속 정당자유민주당
  • 수상정3위, 훈1등 서보장
  • 소개고이즈미 준야(小泉純也, 1904~1969)는 일본의 정치인으로, 가고시마현 어촌의 가난한 사메지마가에서 태어나 고학으로 니혼대학 야간 과정을 마쳤다. 입헌민정당 직원 시절 간사장 고이즈미 마타지로의 딸 요시에와 결혼해 고이즈미가의 사위가 됐다. 전전 가고시마현, 전후 가나가와현 2구에서 중의원 의원을 지냈고 1960년 미일 안보조약 개정을 당내에서 뒷받침해 '안보남'으로 불렸다. 1964~1965년 방위청 장관을 지냈으며, 아들 고이즈미 준이치로는 총리, 손자 고이즈미 신지로도 정치인이 됐다.
  • 별자리물병자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