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이름 Lee Maeng-hee

한자이름 李孟熙

한글이름 이맹희

"삼성 창업주의 장남, CJ그룹 명예회장"

  • 출생1931-06-20
  • 사망2015-08-14
  • 사망2015년 8월 14일 중국 베이징의 병원에서 폐암으로 별세(향년 84세). 경기도 여주에 안장.
  • 국적대한민국
  • 출생지경상남도 의령군
  • 직업기업인
  • 주요 경력도쿄농업대학과 같은 대학원을 마치고 미국 미시간주립대학교 대학원에서 경제학 박사 학위를 받은 뒤, 1960년 한일은행에서 직장 생활을 시작했다. 1962년 안국화재로 옮겨 이사·상무이사를 지냈고, 1966년 사카린 밀수 사건으로 아버지 이병철이 물러나자 삼성그룹 경영을 맡았다가 1968년 이병철의 복귀로 회장직을 내려놓았다. 이후 삼성물산·삼성전자·중앙일보 부사장과 제일제당 대표이사 부사장 등을 지냈으나 1969년 이창희 탄원서 사건 연루 의심과 1976년 이건희 후계 지목으로 후계 구도에서 밀려났다. 1993년 제일비료 회장에 올랐고 같은 해 회상록 『묻어둔 이야기』를 펴냈다. 2012년 이건희를 상대로 상속 소송을 냈으나 1·2심에서 패소하고 2014년 상고를 포기했다.
  • 핵심 역할삼성그룹 회장(1966~1968), 제일제당 대표이사 부사장(1968~1970), 제일비료 회장(1993~), CJ그룹 명예회장(사후 직함)
  • 소속삼성그룹, 한일은행, 안국화재, 미풍산업, 삼성물산, 삼성전자, 중앙일보, 삼성문화재단, 제일제당, 제일비료, CJ그룹
  • 업적『묻어둔 이야기』(1993), 『하고싶은 이야기』(1993)
  • 대표 저서『묻어둔 이야기』(1993)
  • 소개이맹희는 삼성 창업주 이병철과 박두을의 4남 6녀 가운데 장남으로 1931년 경상남도 의령에서 태어났다. 일본과 미국에서 유학한 뒤 삼성 계열사 요직을 거쳤고, 1966년 사카린 밀수 사건 이후 한때 삼성그룹을 이끌었으나 아버지와의 갈등 끝에 경영권은 3남 이건희에게 넘어갔다. 1993년 회상록 『묻어둔 이야기』로 삼성가의 내막을 공개했고, 2012년에는 이건희를 상대로 상속 소송을 벌였다. 아내 손복남과의 사이에 이미경·이재현·이재환을 두었으며, 장남 이재현이 이끄는 CJ그룹의 명예회장 직함으로 2015년 세상을 떠났다.
  • 별자리쌍둥이자리
  • 학력 미시간주립대학교 대학원 · 박사 졸업 (19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