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경력연세대학교 경영학과를 조기졸업하고 부산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을 수석 졸업한 뒤 2021년 제10회 변호사시험에 합격했다. 2021년 5월 부산지방검찰청 검사로 임관해 2022년 2월 서울서부지방검찰청, 2024년 2월 춘천지방검찰청 원주지청, 2026년 2월 부산지방검찰청에서 근무했다. 경찰이 단순 스토킹으로 송치한 사건을 보완수사로 다시 파헤쳐 의붓딸을 20년간 성폭행한 계부를 기소해 징역 25년이 확정되게 했고, 피해자 사망으로 불송치된 성폭행 사건을 일기장 필적 감정과 휴대전화 포렌식으로 밝혀 특수강간 혐의로 기소하는 등 대검찰청 형사부 우수검사·공판·인권보호·과학수사 우수사례로 여러 차례 선정됐다. 2026년 3월 공소청·중대범죄수사청 설치에 따른 검찰 수사권 폐지에 반대하는 사직 글을 검찰 내부망에 올리고 4월 의원면직됐다. 이후 유튜브 채널 '미래에서 온 변호사'를 열고 인천 검단의 공동법률사무소 KY파트너스 대표변호사로 형사사건을 맡고 있다.
핵심 역할검사 — 부산지방검찰청·서울서부지방검찰청·춘천지방검찰청 원주지청 (2021~2026), 공동법률사무소 KY파트너스 대표변호사 (2026~), 유튜브 채널 '미래에서 온 변호사' 운영 (2026~)
소개류미래는 1994년생 대한민국의 변호사로, 변호사시험 10회 출신 검사로 2021년부터 2026년까지 부산·서울서부·춘천지검 원주지청에서 일반 형사사건을 맡았다. 단순 스토킹으로 송치된 사건에서 계부의 20년에 걸친 성폭행을 밝혀낸 수사로 주목받았고, 이 사건 대법원 판례는 경찰 송치 사건에 대한 검사의 직접 수사 범위를 처음 해석한 판결로 꼽힌다. 2026년 3월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 가능성에 따른 사법 공백을 비판하는 사직 글을 남기고 검찰을 떠났다. 현재는 유튜브 채널 '미래에서 온 변호사'를 운영하며 인천 검단 공동법률사무소 KY파트너스 대표변호사로 활동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