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이름 Brannin McBee

한글이름 브래닌 맥비

"코어위브 공동창업자·최고개발책임자"

  • 직업기업인
  • 주요 경력2013년 1월부터 2018년 1월까지 원자재 헤지펀드 윈디 베이 파워에서 자기자본 트레이더로 일했고, 2017년 3월부터 2018년 8월까지 석유·가스 기업 포스 플로어 코스털 부사장을 지냈다. 2017년 마이클 인트레이터·브라이언 벤투로·피터 살랑키와 애틀랜틱 크립토(현 코어위브)를 공동창업해 2017년 9월부터 2024년 3월까지 최고전략책임자(CSO)를 맡았고, 2024년 3월부터 최고개발책임자(CDO)로 사업개발·자금조달·전략적 제휴를 이끈다. 회사 공시상 2020년 4월부터 2021년 1월까지 액티브 파워 인베스트먼츠에서 북미 에너지·농산물 시장 트레이더로도 일했다.
  • 핵심 역할코어위브 최고전략책임자(2017~2024), 코어위브 최고개발책임자(2024~현재)
  • 소속코어위브(CoreWeave), 윈디 베이 파워(Windy Bay Power), 포스 플로어 코스털(Fourth Floor Coastal), 액티브 파워 인베스트먼츠(Active Power Investments)
  • 업적코어위브(CoreWeave) 공동창업
  • 대표 업적코어위브의 GPU·고객계약 담보 차입 금융 구조
  • 수상뉴저지 연구개발위원회(RDNJ) 과학기술 메달
  • 소개브래닌 맥비는 미국 AI 클라우드 기업 코어위브의 공동창업자이자 최고개발책임자다. 콜로라도대학교 볼더에서 재무학을 전공하고 원자재 트레이더로 일하다가, 마이클 인트레이터와 브라이언 벤투로가 운영하던 헤지펀드와 인연을 맺었다. 2017년 이들과 애틀랜틱 크립토를 공동창업해 CSO를 맡았고, 코어위브가 AI 클라우드로 성장하는 동안 GPU와 고객 계약을 담보로 한 자금조달 구조를 설계한 인물로 꼽힌다. 2026년 10월 보험사 자금 조달 구상을 밝힌 인터뷰 직후 코어위브 신용 우려가 커지며 주목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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