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이름 Brian Venturo

한글이름 브라이언 벤투로

"코어위브 공동창업자·최고전략책임자"

  • 국적미국
  • 직업기업인
  • 주요 경력2007년 5월부터 2012년 12월까지 네트소스 자산운용에서 에너지·배출권 담당 포트폴리오 매니저로 일했고, 2013년 1월부터 2018년 1월까지 마이클 인트레이터와 함께 천연가스 헤지펀드 허드슨 리지 자산운용의 파트너를 지냈다. 2017년 인트레이터·브래닌 맥비·피터 살랑키와 이더리움 채굴 회사 애틀랜틱 크립토(현 코어위브)를 공동창업해 2017년 10월부터 2024년 3월까지 최고기술책임자(CTO)를 맡았고, 2024년 3월부터 최고전략책임자(CSO)로 플랫폼 비전과 성장 전략을 총괄한다. 2019년 4월부터 코어위브 이사회 이사다.
  • 핵심 역할코어위브 최고기술책임자(2017~2024), 코어위브 최고전략책임자(2024~현재), 코어위브 이사(2019~현재)
  • 소속코어위브(CoreWeave), 허드슨 리지 자산운용(Hudson Ridge Asset Management), 네트소스 자산운용(Natsource Asset Management)
  • 업적코어위브(CoreWeave) 공동창업
  • 대표 업적코어위브 AI 클라우드 플랫폼
  • 수상뉴저지 연구개발위원회(RDNJ) 과학기술 메달
  • 소개브라이언 벤투로는 미국 AI 클라우드 기업 코어위브의 공동창업자이자 최고전략책임자다. 해버퍼드 칼리지에서 경제학을 전공한 뒤 라크로스 팀 주장의 사촌인 마이클 인트레이터를 찾아가 네트소스 자산운용에서 에너지·배출권 트레이딩을 시작했고, 이후 인트레이터와 천연가스 헤지펀드 허드슨 리지를 함께 운영했다. 2016년 사무실 당구대 위에서 시작한 GPU 암호화폐 채굴이 2017년 애틀랜틱 크립토 창업으로 이어졌고, 그는 이 회사가 코어위브로 바뀌어 AI 클라우드 기업이 되기까지 CTO로 기술 기반을 설계했다. 2025년 코어위브 상장 뒤 포브스 400에 처음 이름을 올렸으며, 2026년 들어 대규모 지분 매각으로 주목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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