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경력서울대학교 금속공학과에서 학사·석사·박사 학위를 받은 뒤 하이닉스반도체(현 SK하이닉스)에서 약 8년간 D램 핵심 공정을 연구하며 책임연구원을 지냈다. 2005년 박사 특채로 과학기술부 사무관이 되어 약 3년간 해외 R&D센터 유치 업무를 총괄했고, 2008년 하나금융경영연구소 산업분석팀에 합류해 IT·지식재산권·국제기후협약·스마트금융 분야를 분석했다. 2020년 포스코경영연구원 연구위원으로 옮겼고 비상임 고문, 나노브릭 사외이사를 지냈다. 이후 인더스트리 애널리스트로 활동하며 방송 패널·칼럼·강연으로 반도체 업황을 분석하고 있다.
핵심 역할하이닉스반도체 책임연구원(약 8년), 과학기술부 사무관(2005~2008), 하나금융경영연구소 연구위원(2008~2020), 포스코경영연구원 연구위원(2020~)
대표 저서『반도체 패권전쟁: 10년 후 한국 반도체는 살아남을 수 있을까』(이든하우스, 2025)
수상마르퀴즈 후즈 후 평생공로상(2018, 2019)
소개이주완은 서울대학교 금속공학과에서 박사 학위를 받은 반도체 전문가로, 하이닉스반도체에서 약 8년간 D램 공정을 연구하며 특허 42건과 SCI 논문 13편을 남겼다. 2005년 과학기술부 사무관으로 공직에 들어가 해외 R&D센터 유치를 맡았고, 2008년부터 하나금융경영연구소, 2020년부터 포스코경영연구원에서 연구위원으로 산업을 분석했다. 2025년 저서 『반도체 패권전쟁』을 펴냈다. 2026년 10월 SBS Biz 방송에서 삼성전자 적정주가 7만원, SK하이닉스 20만원을 제시해 반도체 거품론 논쟁의 중심에 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