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직업콘텐츠 현지화(로컬라이제이션) 임원
- 주요 경력넷플릭스에서 글로벌 콘텐츠 로컬라이제이션(현지화) 시니어 디렉터를 맡고 있다. 2026년 10월 15일 넷플릭스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서울 포시즌스 호텔에서 공동 개최한 글로벌 로컬라이제이션 라운드테이블에 발제자로 나서, 자막·더빙을 '제2의 제작'으로 규정하고 넷플릭스의 다국어 더빙·자막 체계와 '피지컬: 100' 해외판 사례를 소개했다. 넷플릭스 입사 시기와 이전 경력은 공개 자료로 확인되지 않는다.
- 핵심 역할넷플릭스 글로벌 콘텐츠 로컬라이제이션 시니어 디렉터(2026년 10월 기준 재직, 취임 시기 미확인)
- 소속넷플릭스(Netflix)
- 소개캐서린 르타트는 넷플릭스의 글로벌 콘텐츠 로컬라이제이션(현지화) 시니어 디렉터다. 2026년 10월 15일 서울에서 열린 넷플릭스·한국콘텐츠진흥원 글로벌 로컬라이제이션 라운드테이블에서 자막과 더빙을 원작에 딸린 보조 작업이 아닌 '제2의 제작'이라고 규정했다. 이 자리에서 그는 넷플릭스가 36개 언어 더빙과 33개 언어 자막을 지원하고, 더빙판 하나에 언어당 50~60명이 투입된다고 소개했다. AI는 창작자와 전문 인력을 돕는 도구일 뿐 이들을 대체하지 않는다는 입장을 밝혔다. 출생 연도·국적·학력 등 개인 이력은 공개 자료로 확인되지 않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