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경력육군사관학교 46기로 1990년 소위 임관한 뒤 야전 지휘관과 작전·정책 참모를 두루 거쳤다. 이라크 평화·재건 사단 민사참모, 대통령실 국가위기관리실 담당관, 제9기계화보병여단장, 한민구 국방부 장관 군사보좌관, 합동군사대학교 육군대학장, 제11기계화보병사단장, 합참 전략기획부장 겸 핵·WMD대응센터장을 지냈다. 문재인 정부 국가안보실 국방개혁비서관·안보국방전략비서관, 지상작전사령부 부사령관, 합참 작전본부장을 거쳐 2023년 대장으로 진급해 한미연합군사령부 부사령관을 맡았고 2025년 9월 전역했다. 2026년 주사우디아라비아 대사를 지낸 뒤 같은 해 9월 22일 제52대 국방부 장관에 취임했다.
핵심 역할제52대 국방부 장관(2026.9~), 제20대 주사우디아라비아 대사(2026.2~2026.9), 제31대 한미연합군사령부 부사령관(2023.10~2025.9), 합동참모본부 작전본부장(2022.6~2023.10)
소속대한민국 국방부, 대한민국 육군, 한미연합군사령부, 합동참모본부, 국가안보실, 외교부(주사우디아라비아 대한민국 대사관)
수상대통령 표창(2007), 보국훈장 천수장(2019), 보국훈장 통일장(2025)
소개강신철은 1968년 서울 천왕동에서 태어나 경성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육군사관학교 46기로 1990년 임관한 대한민국의 군인이자 공무원이다. 야전 부대 지휘와 합참·국방부·청와대 참모 보직을 오가며 박근혜·문재인·윤석열 정부에서 잇달아 중용됐고, 2023년 대장으로 진급해 한미연합군사령부 부사령관을 지냈다. 2025년 9월 전역한 뒤 2026년 주사우디아라비아 대사로 일하다 이재명 대통령에게 국방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됐으며, 인사청문회에서 철거민 특별공급·장남 상가 재산 누락 논란을 겪은 끝에 2026년 9월 22일 제52대 국방부 장관에 취임했다. 전시작전통제권 전환과 사관학교 통합을 주요 과제로 안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