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이름 Yoo Jae-chul

한자이름 兪載喆

한글이름 유재철

"대통령 염장이, 전통장례명장 1호"

  • 국적대한민국
  • 출생지경기도 광주시
  • 직업장례지도사(염장이)
  • 주요 경력1994년 광주에서 장례 업무와 염습을 배운 뒤 서울 조계사 앞에 불교 장례업체 연화회를 열었다. 1996년 일붕 서경보 스님 장례를 시작으로 법정 스님 등 큰스님들의 장례와 다비를 맡았고, 전통 다비를 3시간으로 줄인 연화다비를 개발했다. 2006년 최규하 전 대통령 국민장을 계기로 노무현·김대중·김영삼·노태우·전두환 전 대통령의 장례를 맡아 '대통령 염장이'로 불린다.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 묘소 조성, 이맹희 CJ그룹 명예회장·방송인 송해 장례 등을 맡았다. 2017년 대한민국 전통장례명장 1호로 선정됐고, 대한민국장례문화원 대표로 장례지도사 교육에 힘쓰고 있으며 2026년 교원라이프 장례문화·서비스 품질 고문으로 위촉됐다.
  • 핵심 역할대한민국장례문화원 대표, 연화회 대표, 대한민국 전통장례명장 1호(2017~), 교원라이프 장례문화·서비스 품질 고문(2026~)
  • 소속대한민국장례문화원, 연화회, 교원라이프(고문), 동방대학원대학교(장례지도 교수)
  • 업적『대통령의 염장이』(김영사, 2022), 연화다비 개발, 국가장 매뉴얼
  • 대표 업적노무현 전 대통령 국민장 장례 의전(2009)
  • 대표 저서『대통령의 염장이』(김영사, 2022)
  • 수상대한민국 전통장례명장 1호 선정(2017)
  • 소개유재철은 경기도 광주에서 태어난 장례지도사로, 스스로를 '염장이'라 부른다. 여러 사업에 실패한 뒤 1994년 장례업에 뛰어들어 30년 넘게 수천 명의 장례를 치렀다. 최규하·노무현·김대중·김영삼·노태우·전두환 등 전직 대통령 6명과 법정 스님 등 큰스님, 재계 인사들의 마지막 길을 맡아 '대통령 염장이'로 알려졌다. 동국대학교 대학원에서 석사, 동방문화대학원대학교에서 '한국의 국가장'으로 박사 학위를 받았고, 2017년 대한민국 전통장례명장 1호로 선정됐다. 현재 대한민국장례문화원 대표로 고인 중심의 장례문화와 생전이별식·엔딩노트를 알리고 있다.
  • 학력 동국대학교 대학원 · 석사 졸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