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이름 Lee Byungchun

한글이름 이병춘

"노무현 전 대통령의 마지막 경호관"

라이프 리스트 1
  • 출생1964년생
  • 국적대한민국
  • 직업전 대통령 경호관
  • 주요 경력청와대 경호처 경호과장으로 노무현 전 대통령을 근접 경호했다. 2009년 5월 23일 노 전 대통령과 함께 사저를 나섰다가 심부름으로 자리를 비운 사이 그를 놓쳤고, 부엉이바위 아래에서 처음 발견해 병원으로 옮겼다. 그해 사표를 내고 물러났으며, 2019년에는 청와대 경호처에서 임기제로 일한다는 보도가 나왔다. 2025년 현재 사기예방연구소 소장으로 사기 예방 강의를 하고 있다.
  • 핵심 역할청와대 경호처 경호과장(~2009), 사기예방연구소 소장(2025년 기준)
  • 소속대통령경호처, 사기예방연구소
  • 소개이병춘은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당일 마지막까지 그를 수행한 청와대 경호처 경호과장이다. 2009년 5월 23일 새벽 노 전 대통령과 봉화산에 올랐고, 부엉이바위 아래에서 그를 처음 발견해 업고 내려와 병원으로 옮겼다. 경찰 조사에서 진술을 바꿔 의혹을 받았고, 현장 재연 조사 사흘 뒤 사표를 냈다. 이후 이름을 바꾸고 사기예방연구소 소장으로 일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