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이름 Seo Jung-seok

한글이름 서중석

"부검 1만 건의 법의학자, 전 국과수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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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생1957년생
  • 국적대한민국
  • 직업법의학자
  • 주요 경력중앙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같은 대학원에서 의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1991년 국립과학수사연구소 법의관으로 들어가 삼풍백화점 붕괴, 씨랜드 화재, 대구지하철 화재 등 대형 참사의 부검·검안을 맡았고, 중부분원장(2000)과 법의학부장(2005)을 거쳐 2012년부터 2016년까지 국립과학수사연구원 원장을 지냈다. 2009년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때 영상부검으로 검안 소견을 냈고, 원장 재임 중 유병언 변사 사건 감정을 지휘했다.
  • 핵심 역할국립과학수사연구원 원장(2012~2016), 국과수 법의학부장(2005~2012), 국과수 중부분원장(2000~2005), 대한법의학회장(2011~2013)
  • 소속국립과학수사연구원, 대한법의학회, 한국법과학회
  • 수상제61회 과학수사대상(2009)
  • 소개서중석은 25년간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서 일하며 1만 건 넘는 부검을 집도한 법의학자다. 1991년 법의관으로 입문해 삼풍백화점 붕괴와 대구지하철 화재 등 대형 참사의 희생자 감정을 맡았다. 법의학부장이던 2009년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때 국내 주요 인사로는 처음으로 영상부검을 실시했다. 2012년부터 4년간 국과수 원장을 지냈고, 퇴임 뒤에도 검시제도 개선을 주장해 왔다.
  • 학력 중앙대학교 · 학사 졸업 (1983)중앙대학교 대학원 · 박사 졸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