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이름 Jeong Bit-na

한글이름 정빛나

"연합뉴스 기자 출신 국방부 대변인"

라이프 리스트 1
  • 출생1987년생
  • 국적대한민국
  • 직업국방부 대변인
  • 주요 경력2011년 연합뉴스에 입사해 한반도부(현 외교안보부)와 국제부 등을 거쳤고, 2020년부터 2022년까지 국방부 출입기자로 국방정책과 각 군을 취재했다. 2022년 9월 브뤼셀 특파원으로 부임해 유럽연합(EU), 북대서양조약기구(NATO),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등을 취재했다. 2025년 12월 15일 국방부 대변인(별정직 고위공무원)에 임용돼 평일 매일 열리는 정례브리핑을 맡고 있다.
  • 핵심 역할국방부 대변인 (2025~ ), 연합뉴스 브뤼셀 특파원 (2022~2025), 연합뉴스 국방부 출입기자 (2020~2022)
  • 소속대한민국 국방부, 연합뉴스
  • 소개정빛나는 1987년생으로 2011년 연합뉴스에 입사한 언론인 출신 공무원이다. 연합뉴스에서 한반도부와 국제부를 거쳐 2020~2022년 국방부를 출입했고, 2022년 9월부터 브뤼셀 특파원으로 EU·나토와 우크라이나 전쟁을 취재했다. 2025년 12월 15일 국방부 대변인에 임용돼 2000년대 이후 최연소 국방부 대변인이자 언론인 출신으로는 세 번째, 여성으로는 두 번째 국방부 대변인이 됐다. 2026년 1월 대변인 명의의 공식 X 계정을 열었고, 2026년 10월 정례브리핑에서는 전시작전통제권 전환 조건을 둘러싼 주한미군사령관 발언에 '골대를 계속 옮긴다면' 전환이 영원히 불가능하다고 말해 주목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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