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망1945년 4월 30일 베를린 총통 벙커에서 권총으로 자살(향년 56세). 전날 에바 브라운과 결혼했으며 브라운도 함께 사망했다.
국적독일(1932년 시민권 취득). 오스트리아 출생으로 1925년 오스트리아 국적을 포기한 뒤 1932년까지 무국적
출생지오스트리아 브라우나우암인
직업정치인
주요 경력오스트리아-헝가리 브라우나우암인에서 태어나 린츠·슈타이어의 레알슐레를 다녔고, 빈 미술 아카데미 입학에 두 차례 실패한 뒤 1913년 뮌헨으로 이주했다. 제1차 세계 대전에 바이에른 육군 사병으로 참전해 1급·2급 철십자 훈장을 받았다. 1919년 독일노동자당에 입당해 1921년 나치당 당수가 됐고, 1923년 맥주홀 폭동 실패로 수감된 동안 《나의 투쟁》을 썼다. 1933년 1월 총리에 임명된 뒤 전권 위임법으로 독재 체제를 세웠고, 1934년 힌덴부르크 사망 후 총통이 됐다. 1939년 폴란드 침공으로 제2차 세계 대전을 일으켰으며, 약 600만 명의 유대인이 학살된 홀로코스트를 주도했다. 1945년 4월 30일 베를린에서 자살했다.
핵심 역할나치당 당수(1921~1945), 독일 총리(1933~1945), 총통(1934~1945)
소속독일노동자당, 국가사회주의 독일 노동자당(나치당), 바이에른 육군 제16예비보병연대(리스트 연대), 독일 국가방위군
소속 정당독일노동자당(1919~1920), 국가사회주의 독일 노동자당(1920~1945)
업적《나의 투쟁》(1권 1925년, 2권 1926년), 외교 정책을 다룬 두 번째 책(1928년 집필, 생전 미출간)
소개아돌프 히틀러는 오스트리아 태생의 독일 정치인으로, 1933년부터 1945년 자살할 때까지 나치 독일의 독재자였다. 세관 공무원 알로이스 히틀러의 아들로 태어나 화가를 지망했으나 빈 미술 아카데미에 두 차례 낙방했고, 제1차 세계 대전 참전 후 정치에 뛰어들어 나치당을 이끌었다. 1933년 총리, 1934년 총통이 되어 일당 독재 체제를 세웠고, 1939년 폴란드 침공으로 제2차 세계 대전을 일으켰다. 그의 정권은 약 600만 명의 유대인을 학살한 홀로코스트와 장애인 학살 등 대규모 학살을 자행했다. 1945년 4월 30일 베를린 총통 벙커에서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