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이름 Hjalmar Schacht

원어이름 Horace Greeley Hjalmar Schacht

한글이름 얄마르 샤흐트

"독일 제국은행 총재·나치 독일 경제장관"

  • 출생1877-01-22
  • 사망1970-06-03
  • 사망1970년 6월 3일 서독 뮌헨에서 93세로 사망
  • 국적독일
  • 출생지독일 제국 슐레스비히홀슈타인 팅글레프(현 덴마크 팅레우)
  • 직업은행가·경제학자
  • 주요 경력킬 대학교에서 중상주의 연구로 박사 학위를 받은 뒤 1903년 드레스덴 은행에 입사해 부이사를 지냈고, 독일국민은행과 다나트방크 이사를 거쳤다. 1918년 독일 민주당 창당에 참여했다. 1923년 11월 제국 통화위원으로 렌텐마르크를 도입해 초인플레이션 수습을 이끌었고, 같은 해 12월부터 1930년까지 제국은행 총재로 도스안·영안 배상 협상에 관여했다. 이후 나치당 지지로 돌아서 1933년 제국은행 총재에 복귀했고 1934~1937년 경제장관, 1935~1937년 전시경제 전권위원으로 메포 어음과 신계획을 통해 재군비 재정을 맡았다. 괴링과의 갈등 끝에 1937년 경제장관에서 물러났고 1939년 군비 지출 반대로 제국은행 총재에서 해임됐으며 1943년 무임소 장관직도 잃었다. 1944년 7월 20일 사건 이후 강제수용소에 수감됐고, 1946년 뉘른베르크 재판에서 무죄를 받았으나 비나치화 재판에서 실형을 받았다가 1948년 항소로 석방됐다. 이후 개발도상국 경제 자문과 대외무역은행 경영에 종사했다.
  • 핵심 역할제국 통화위원(1923), 제국은행 총재(1923~1930, 1933~1939), 독일 경제장관(1934~1937), 전시경제 전권위원(1935~1937)
  • 소속드레스덴 은행, 독일국민은행(Nationalbank für Deutschland), 다름슈테터 운트 나치오날방크(다나트방크), 제국은행(라이히스방크), 독일 경제부, 독일 대외무역은행 샤흐트 운트 코(Deutsche Außenhandelsbank Schacht & Co.)
  • 소속 정당독일 민주당(DDP, 1918~1926), 국가사회주의 독일 노동자당(나치당) 명예 당원
  • 업적렌텐마르크 도입을 통한 통화 안정(1923), 메포(Mefo) 어음 재군비 금융 체계, 신계획(Neuer Plan, 1934), 회고록 『76 Jahre meines Lebens』(1953), 『The Magic of Money』(1967)
  • 대표 업적렌텐마르크 도입을 통한 독일 초인플레이션 수습(1923)
  • 대표 저서『76 Jahre meines Lebens』(1953, 영문판 My First Seventy-Six Years 1955)
  • 수상나치당 황금 당원 배지(1937)
  • 소개얄마르 샤흐트는 1877년 독일 제국 슐레스비히홀슈타인의 팅글레프(현 덴마크 팅레우)에서 태어난 독일의 은행가이자 경제학자다. 1923년 제국 통화위원으로 렌텐마르크를 도입해 바이마르 공화국의 초인플레이션을 진정시켰고, 제국은행 총재로 전쟁 배상 협상을 이끌었다. 나치 집권 후 제국은행 총재와 경제장관으로 메포 어음 등을 통해 재군비 재정을 설계했으나, 군비 지출을 둘러싼 갈등으로 1939년 해임됐다. 1944년 히틀러 암살 미수 사건 이후 강제수용소에 갇혔고, 뉘른베르크 국제군사재판에서 무죄 판결을 받았다. 1970년 뮌헨에서 93세로 사망했다.
  • 별자리물병자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