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경력서울대학교 치과대학을 졸업하고 해군 군의관과 치과의사로 일하다 1960년 영화 《과부》로 데뷔했다. 1978년 《화조》까지 294편에 출연하며 《연산군》 《열녀문》 《빨간 마후라》 《대원군》 《삼일천하》 등으로 대종상·아시아영화제·청룡영화상 남우주연상을 받았다. 금호극장·명보극장·한주흥산 등을 경영했고 한국영화인협회 이사장과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회장을 지냈다. 1996년 신한국당 전국구, 2000년 한나라당 비례대표로 제15·16대 국회의원을 지냈다. 1999년 제주 신영영화박물관을 열었고, 2010년 명보극장과 영화박물관 등 500억원 상당의 재산을 내놓아 신영균예술문화재단을 출범시켰다.
핵심 역할제15·16대 국회의원(1996~2004),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회장(제15·20·21대), 한국영화인협회 이사장(1979~1981), 신영균예술문화재단 설립자(2011~)
소속신영균예술문화재단, 명보극장(명보아트홀), 제주 신영영화박물관, 한주홀딩스코리아, 제주방송(JIBS), 한국영화인협회,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국민의힘
소속 정당국민의힘
업적과부(1960), 마부(1961), 상록수(1961), 연산군(1962), 열녀문(1962), 빨간 마후라(1964), 달기(1964), 갯마을(1965), 시장(1965), 물레방아(1966), 대원군(1968), 미워도 다시 한번(1968), 삼일천하(1973), 화조(1978)
소개신영균은 1928년 황해도 평산에서 태어나 어린 시절 서울로 이주했고, 서울대학교 치과대학을 졸업한 치과의사 출신이다. 1960년 《과부》로 데뷔한 뒤 1970년대까지 294편에 출연하며 《연산군》 《빨간 마후라》 등으로 1960~70년대 한국 영화를 대표하는 주연 배우가 됐다. 은퇴 후 극장·부동산 사업과 예술단체 활동을 거쳐 제15·16대 국회의원을 지냈다. 2010년 명보극장과 제주 신영영화박물관 등 500억원 상당의 재산을 사회에 내놓아 신영균예술문화재단을 출범시켰고, 재단은 아름다운 예술인상을 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