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이름 Kim Jong-kwan

한글이름 김종관

"「최악의 하루」·「조제」의 영화감독"

라이프 리스트 1
  • 출생1975년생
  • 국적대한민국
  • 출생지대전광역시
  • 직업영화감독·각본가
  • 주요 경력대전에서 태어나 서울예술대학교 영화과를 졸업했다. 2000년 무렵부터 단편영화를 만들기 시작해 2004년 단편 「폴라로이드 작동법」으로 데뷔했으며, 이 작품으로 레스페스트 디지털영화제 관객상 등을 받았고 2005년 「낙원」으로 서울독립영화제 최우수작품상을 수상했다. 옴니버스 「연인들」(2008), 「조금만 더 가까이」(2010)를 거쳐 장편 「최악의 하루」(2016)로 모스크바국제영화제 국제영화비평가연맹상을 받았다. 이후 「더 테이블」, 넷플릭스 「페르소나」의 「밤을 걷다」(2019), 「조제」(2020), 「아무도 없는 곳」(2021), 앤솔로지 「더 킬러스」(2024)를 연출했고, 신작 「낮과 밤은 서로에게」가 2026년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작으로 선정됐다. 「골목 바이 골목」 등 에세이도 펴냈다.
  • 핵심 역할영화감독(2000~현재), 각본가, 에세이 작가
  • 업적폴라로이드 작동법(2004), 낙원(2006), 연인들(2008), 조금만 더 가까이(2010), 최악의 하루(2016), 더 테이블(2016), 페르소나 「밤을 걷다」(2019), 조제(2020), 아무도 없는 곳(2021), 더 킬러스 「변신」(2024), 낮과 밤은 서로에게(2026)
  • 대표 업적최악의 하루(2016)
  • 대표 저서골목 바이 골목(2017)
  • 수상2004 제5회 레스페스트 디지털영화제 관객상·페스티벌 초이스 어워드(폴라로이드 작동법), 2004 제3회 미쟝센단편영화제 심사위원특별상(폴라로이드 작동법), 2005 제31회 서울독립영화제 최우수작품상(CJ상)·네이버상(낙원), 2016 제38회 모스크바국제영화제 국제영화비평가연맹상(최악의 하루)
  • 소개김종관은 1975년 대전에서 태어난 대한민국의 영화감독이자 각본가다. 서울예술대학교 영화과를 졸업하고 단편 「폴라로이드 작동법」(2004)으로 데뷔해 여러 단편영화제에서 상을 받으며 이름을 알렸다. 「최악의 하루」, 「더 테이블」, 「조제」, 「아무도 없는 곳」 등 일상의 대화와 공간을 섬세하게 담은 작품으로 알려져 있으며, 「골목 바이 골목」 같은 에세이도 썼다. 2026년 신작 「낮과 밤은 서로에게」가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작으로 상영됐다.
  • 학력 서울예술대학교 · 졸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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