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경력서울대 미학과 재학 중 1974년 민청학련 사건으로 투옥됐다가 1980년 학업을 마쳤다. 중앙일보 계간미술 기자를 거쳐 1981년 동아일보 신춘문예 미술평론으로 등단했고, 민족미술협의회와 한국문화유산답사회 활동을 이끌었다. 영남대 교수·박물관장, 명지대 미술사학과 교수(2002~2014)·석좌교수(2014~)로 재직했으며 제3대 문화재청장(2004~2008), 제19대 한국학중앙연구원 이사장(2021~2024)을 지냈다. 2025년 7월 제17대 국립중앙박물관장에 임명됐다.
핵심 역할제3대 문화재청장(2004.9~2008.2), 제19대 한국학중앙연구원 이사장(2021.6~2024.6), 제17대 국립중앙박물관장(2025.7~), 명지대학교 미술사학과 석좌교수(2014~)
소개1949년 서울에서 태어난 미술사학자다. 서울대 미학과 재학 중 민청학련 사건으로 투옥됐고, 1981년 미술평론가로 등단한 뒤 민족미술운동과 문화유산 답사 운동을 이끌었다. 1993년 펴낸 『나의 문화유산답사기』가 300만 부 넘게 팔리며 대중적 이름을 얻었다. 제3대 문화재청장과 한국학중앙연구원 이사장을 지냈고, 2025년 7월 제17대 국립중앙박물관장에 임명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