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이름 Lee Hookook

한글이름 이후국

"헬로마켓 창업자"

  • 직업기업인
  • 주요 경력대학에서 경제학을 전공하고 병참장교로 복무했으며, 미국에서 MBA 과정을 마쳤다. PwC컨설팅에서 중장기 전략 업무를 맡았고, 한샘인테리어 뉴욕 지점장을 지냈다. 2011년 공동창업자 4명과 터크앤컴퍼니(2016년 헬로마켓으로 사명 변경)를 창업해 대표를 맡았다. 개인 간 거래 앱 헬로마켓을 운영하며 2015년 자체 안전결제 헬로페이, 2016년 영상 거래 서비스, 2019년 중고차 거래를 도입했고, 2020년 10월 대면 직거래를 종료하고 100% 비대면 안전결제 거래로 전환했다.
  • 핵심 역할터크앤컴퍼니(현 헬로마켓) 공동창업자·대표 (2011~)
  • 소속헬로마켓(옛 터크앤컴퍼니), PwC컨설팅, 한샘
  • 업적헬로마켓, 헬로페이
  • 대표 업적헬로마켓
  • 소개이후국은 중고거래 플랫폼 헬로마켓을 세운 기업인이다. 사업가인 아버지의 영향으로 창업을 꿈꿨고, 경제학 전공과 미국 MBA를 거쳐 PwC컨설팅과 한샘인테리어 뉴욕 지점장으로 일했다. 2011년 공동창업자 4명과 터크앤컴퍼니를 세워 헬로마켓을 선보였고, 2015년 중고거래 업계 처음으로 자체 안전결제 헬로페이를 도입했다. 2020년에는 직거래를 끝내고 모든 거래를 비대면 안전결제로 바꾸는 결정을 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