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경력고려대학교 재학 중 정경대학 학생회장과 서총련 집행위원장을 지내며 학생운동에 참여했고, 1995년부터 성북구청장 비서실에서 일하며 1997년 전국 최연소 구청장 비서실장이 됐다. 노무현 정부 청와대에서 행정관, 정책기획위원회 비서관, 행사기획비서관(2007년 남북정상회담 실무)을 지냈다. 2010년과 2014년 서울 성북구청장에 연이어 당선돼 2018년까지 재임했고, 문재인 정부에서 대통령비서실 정책조정비서관과 민정비서관(2018~2019)을 맡았다. 2020년 제21대, 2024년 제22대 국회의원(서울 성북구 갑)에 당선됐으며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2021~2022), 이낙연 당대표 정무실장, 정책위원회 외교통일 정책조정위원장,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간사 등을 역임했다. 2025년 12월 서울시장 출마를 선언했으나 2026년 3월 당내 예비경선에서 탈락했고, 2026년 8월부터 더불어민주당 서울특별시당 위원장을 맡고 있다.
핵심 역할제40·41대 서울특별시 성북구청장(2010~2018), 대통령비서실 민정비서관(2019), 제21·22대 국회의원 서울 성북구 갑(2020~),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2021~2022)
소속더불어민주당, 대통령비서실, 서울특별시 성북구청, 더불어민주당 서울특별시당,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소속 정당더불어민주당
업적《님은 갔지만 보내지 아니하였습니다》(공저, 2010), 《작은 민주주의 친환경 무상급식》(2011), 《동네 안에 국가 있다》(2013), 《작은 민주주의, 사람의 마을》(2014), 《마을민주주의 시대 마을공화국》(2018), 《정치의 반전을 꿈꾸다》(공저, 2019)
소개김영배는 1967년 부산에서 태어나 브니엘고등학교와 고려대학교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했으며, 대학 시절 정경대학 학생회장과 서총련 집행위원장으로 학생운동에 참여했다. 성북구청장 비서실장을 거쳐 미국 시러큐스대학교에서 행정학 석사를 받은 뒤 노무현 대선 캠프와 청와대에서 일했다. 2010년부터 2018년까지 두 차례 서울 성북구청장을 지내며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국내 첫 인증과 생활임금제 등을 추진했고, 이후 문재인 정부 청와대 정책조정비서관·민정비서관을 맡았다. 2020년과 2024년 서울 성북구 갑에서 연이어 국회의원에 당선됐고,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을 거쳐 2026년 8월부터 서울특별시당 위원장을 맡고 있다. 부인 이지현과의 사이에 1남 1녀를 두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