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경력제52회 사법시험에 합격해 제42기 사법연수원을 수료했다. 서울중앙지방검찰청 검사직무대리와 서울중앙지방법원 법원시보를 거쳐 태성법률사무소, 법무법인 지유, 법무법인 케이파트너스에서 일했고 현재 법무법인 삼승 소속이다. 형사 전문 변호사로 추명호 전 국정원 국익정보국장 사건 등을 맡았고, 2025년 윤석열 전 대통령 탄핵심판 대리인단에 참여한 뒤 내란 우두머리 사건 등 형사재판에서도 윤 전 대통령을 변호하고 있다.
핵심 역할법무법인 삼승 변호사, 윤석열 전 대통령 변호인, 대한변호사협회 대의원
소속법무법인 삼승, 대한변호사협회, 대한특허변호사협회
소개1984년 부산에서 태어난 변호사로 중·고등학교는 검정고시로 마쳤다. 2010년 제52회 사법시험에 합격해 형사 사건을 주로 다뤘고 서울시 공익변호사와 경찰서 자문변호사로도 활동했다. 2025년 2월 25일 헌법재판소 탄핵심판 최종변론에서 비상계엄을 보고 '계몽됐다'고 말해 이름이 널리 알려졌다. 이후 윤석열 전 대통령의 형사재판 변호인으로 활동하며 페이스북과 유튜브로 입장을 밝혀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