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경력이화여자대학교 불어불문학과를 졸업한 2000년 한국일보 기자로 입사했다가 이듬해 다시 시험을 치러 CBS 라디오 PD가 됐다. '꿈과 음악 사이에', '시사자키' 등을 연출하다 2005년 CBS 표준FM '김현정의 이슈와 사람'의 연출과 진행을 맡았고, 2008년 5월 12일 사내 진행자 공모를 거쳐 '김현정의 뉴스쇼'를 시작했다. 2009년 한국방송대상 앵커상, 2014년 한국PD대상 올해의 PD상 등을 받았으며, 2014년 11월 프로그램에서 물러나 음악 PD로 일하다 2015년 9월 14일 시즌2로 복귀했다. 2019년 tvN '김현정의 쎈터:뷰', 2022~2023년 MBN '판도라'를 진행했고 CBS 특임국장을 지냈다. 2025년 2월 이병철 변호사로부터 방송법 위반 등 혐의로 고발당해 CBS가 유감 입장을 냈고, 2025년 12월 22일 체력 저하와 새 도전 준비를 이유로 하차를 발표한 뒤 2026년 1월 2일 방송을 끝으로 '김현정의 뉴스쇼'를 떠났다.
핵심 역할CBS 표준FM '김현정의 이슈와 사람' 연출·진행(2005~2008), CBS 표준FM '김현정의 뉴스쇼' 연출·진행(2008.5~2014.11, 2015.9~2026.1), tvN '김현정의 쎈터:뷰' 진행(2019), CBS 특임국장
수상방송위원회 이달의 좋은 프로그램상(2003), 제5회 여성부 남녀평등방송대상 최우수상(2003), 방송프로듀서연합회 이달의 PD상(2007·2010), 제35회 한국방송대상 라디오 시사교양부문 작품상(2008), 제36회 한국방송대상 앵커상(2009), 한국PD대상 시사교양부문 작품상(2011), 한국방송비평학회 라디오보도부문상(2013), 제14회 올해의 이화언론인상(2014), 제26회 한국PD대상 올해의 PD상(2014)
소개김현정은 1977년생 CBS 라디오 프로듀서이자 시사 앵커다. 한양여자고등학교와 이화여자대학교 불어불문학과를 졸업하고 한국일보 기자로 사회생활을 시작했으나, 라디오 PD가 되기 위해 2001년 CBS에 다시 입사했다. 2008년부터 자신의 이름을 건 아침 시사 프로그램 '김현정의 뉴스쇼'를 연출·진행하며 한국방송대상 앵커상과 한국PD대상 올해의 PD상 등을 받았다. 2014년 한 차례 하차했다가 2015년 복귀했고, 2026년 1월 2일 방송을 끝으로 프로그램을 떠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