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이름 Oliver Curtis

한글이름 올리버 커티스

"AI 인프라 기업 퍼머스 공동창업자·CEO"

올리버 커티스
  • 국적호주
  • 직업기업인
  • 주요 경력증권중개인·투자은행가로 일하던 2007~2008년 친구 존 하트먼에게서 받은 미공개 정보로 45차례 차액결제거래를 해 약 143만 호주달러의 이익을 얻었고, 2016년 내부자 거래 공모죄로 징역 2년을 선고받아 쿠마 교정센터에서 1년을 복역한 뒤 2017년 6월 출소했다. 2019년 팀 로즌펠드, 조너선 레비와 비트코인 채굴 기업으로 출발한 퍼머스를 공동 창업했고, 퍼머스는 액침냉각 모듈 하이퍼큐브와 서스테이너블 메탈 클라우드(2023)를 거쳐 2024년 AI 데이터센터 기업으로 전환했다. 2025년 9월 엔비디아가 참여한 투자 유치로 유니콘이 됐고 2026년 8월 기업가치 150억 호주달러를 인정받았으나, 2026년 10월 약 437억 호주달러 가치로 추진한 호주증권거래소 상장을 청약 개시 나흘 만에 철회했다.
  • 핵심 역할퍼머스(Firmus Technologies) 공동창업자(2019~), 퍼머스 CEO·공동 CEO
  • 소속퍼머스(Firmus Technologies), 인카운터 인베스트먼츠(Encounter Investments)
  • 업적퍼머스(Firmus Technologies), 서스테이너블 메탈 클라우드(Sustainable Metal Cloud, 2023), 하이퍼큐브(HyperCube) 액침냉각 모듈
  • 대표 업적퍼머스(Firmus Technologies)
  • 소개올리버 커티스는 호주의 기업인으로, 광산·금융업계 경영인 닉 커티스의 아들이다. 증권중개인·투자은행가로 일하던 시절의 내부자 거래 공모 혐의로 2016년 징역 2년을 선고받고 1년을 복역했다. 2019년 팀 로즌펠드, 조너선 레비와 공동 창업한 퍼머스를 비트코인 채굴 회사에서 엔비디아·블랙스톤·코아튜가 투자한 AI 데이터센터 기업으로 키웠다. 2026년 10월 약 437억 호주달러 가치로 추진한 호주증권거래소 상장을 철회했다. 홍보 전문가 록시 자첸코와 결혼해 두 자녀를 두었고 2023년 싱가포르로 이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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