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경력1995년 제37회 사법시험에 합격하고 1998년 사법연수원을 27기로 수료한 뒤 법관으로 일했다. 2010년 헌법재판소 헌법연구관으로 파견됐고, 서울고등법원 판사, 울산지방법원 부장판사를 거쳐 2017년 의정부지방법원 부장판사를 끝으로 법원을 떠났다. 이후 법무법인 LKB 대표변호사를 지냈으며, 2018년부터 이재명 대통령의 공직선거법 위반 사건을 비롯해 위증교사·불법 대북송금 사건 변호를 맡았다. 2025년 6월 대통령 몫 헌법재판관 후보군 3명에 포함됐으나 이해충돌 논란 속에 고사했다.
핵심 역할헌법재판소 헌법연구관(2010), 울산지방법원 부장판사(2013), 의정부지방법원 부장판사(~2017), 법무법인 LKB 대표변호사
소속법무법인 LKB, 헌법재판소, 의정부지방법원, 울산지방법원, 서울고등법원
소개이승엽은 1972년생 판사 출신 변호사로, 사법연수원 27기다. 헌법재판소 헌법연구관과 지방법원 부장판사를 거쳐 2017년 변호사로 전업했고 법무법인 LKB 대표변호사를 지냈다. 2018년 공직선거법 위반 사건부터 위증교사·대북송금 사건까지 이재명 대통령의 주요 재판에서 변호를 맡았다. 2025년 6월 대통령 몫 헌법재판관 후보군에 올랐으나 보은 인사 논란 속에 고사했다. 임광현 대통령비서실장의 처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