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경력모리빌딩 창업자 모리 타이키치로의 차남으로 교토부에서 태어나 1959년 도쿄대학 교육학부를 졸업했다. 같은 해 모리빌딩 설립과 함께 이사가 됐고 상무(1964)·전무(1969)를 거쳐 1993년 제2대 사장에 올랐다. 아크 힐스, 아타고 그린 힐스, 롯폰기 힐스(2003), 오모테산도 힐스(2006), 상하이 세계금융센터(2008) 등 '힐스' 시리즈 복합 개발을 주도했고, 도심을 고층화하고 지상에 녹지와 공공 공간을 돌려주는 '수직 정원 도시' 구상을 내세웠다. 2011년 사장직을 쓰지 신고에게 넘기고 회장이 됐으며 2012년 별세했다.
핵심 역할모리빌딩 대표이사 사장(1993~2011), 모리빌딩 대표이사 회장(2011~2012)
소속모리빌딩
업적아크 힐스(1986), 아타고 그린 힐스(2001), 롯폰기 힐스(2003), 오모테산도 힐스(2006), 상하이 세계금융센터(2008)
대표 업적롯폰기 힐스
대표 저서『힐스 도전하는 도시(ヒルズ 挑戦する都市)』(2009)
수상스웨덴 북극성 훈장(1994), 명예 대영제국훈장 CBE(2003), 포천 2007 아시아 올해의 기업인(2008), 명예 대영제국훈장 KBE(2009), 일본 관광청 장관 표창(2010), 종4위·욱일중광장 추서(2012)
소개모리 미노루는 일본의 부동산 개발업자로, 모리빌딩 창업자 모리 타이키치로의 차남이다. 도쿄대학 재학 중 늑막염으로 요양하며 집안의 임대 빌딩 공사를 맡은 것을 계기로 빌딩 사업에 들어섰고, 1959년 모리빌딩 설립과 함께 이사가 됐다. 1993년 제2대 사장에 올라 롯폰기 힐스, 오모테산도 힐스, 상하이 세계금융센터 등 대형 복합 개발을 이끌며 '수직 정원 도시' 구상을 실현했다. 2011년 회장으로 물러났고 2012년 3월 8일 별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