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이름 Minoru Mori

한자이름 森稔

한글이름 모리 미노루

"모리빌딩 2대 사장, 롯폰기 힐스 개발자"

  • 출생1934-08-24
  • 사망2012-03-08
  • 사망2012년 3월 8일 도쿄에서 심부전으로 별세(향년 77세)
  • 국적일본
  • 출생지일본 교토부
  • 직업기업인, 부동산 개발업자
  • 주요 경력모리빌딩 창업자 모리 타이키치로의 차남으로 교토부에서 태어나 1959년 도쿄대학 교육학부를 졸업했다. 같은 해 모리빌딩 설립과 함께 이사가 됐고 상무(1964)·전무(1969)를 거쳐 1993년 제2대 사장에 올랐다. 아크 힐스, 아타고 그린 힐스, 롯폰기 힐스(2003), 오모테산도 힐스(2006), 상하이 세계금융센터(2008) 등 '힐스' 시리즈 복합 개발을 주도했고, 도심을 고층화하고 지상에 녹지와 공공 공간을 돌려주는 '수직 정원 도시' 구상을 내세웠다. 2011년 사장직을 쓰지 신고에게 넘기고 회장이 됐으며 2012년 별세했다.
  • 핵심 역할모리빌딩 대표이사 사장(1993~2011), 모리빌딩 대표이사 회장(2011~2012)
  • 소속모리빌딩
  • 업적아크 힐스(1986), 아타고 그린 힐스(2001), 롯폰기 힐스(2003), 오모테산도 힐스(2006), 상하이 세계금융센터(2008)
  • 대표 업적롯폰기 힐스
  • 대표 저서『힐스 도전하는 도시(ヒルズ 挑戦する都市)』(2009)
  • 수상스웨덴 북극성 훈장(1994), 명예 대영제국훈장 CBE(2003), 포천 2007 아시아 올해의 기업인(2008), 명예 대영제국훈장 KBE(2009), 일본 관광청 장관 표창(2010), 종4위·욱일중광장 추서(2012)
  • 소개모리 미노루는 일본의 부동산 개발업자로, 모리빌딩 창업자 모리 타이키치로의 차남이다. 도쿄대학 재학 중 늑막염으로 요양하며 집안의 임대 빌딩 공사를 맡은 것을 계기로 빌딩 사업에 들어섰고, 1959년 모리빌딩 설립과 함께 이사가 됐다. 1993년 제2대 사장에 올라 롯폰기 힐스, 오모테산도 힐스, 상하이 세계금융센터 등 대형 복합 개발을 이끌며 '수직 정원 도시' 구상을 실현했다. 2011년 회장으로 물러났고 2012년 3월 8일 별세했다.
  • 별자리처녀자리
  • 학력 도쿄대학교 · 학사 졸업 (1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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