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이름 Liang Mong Song
한자이름 梁孟松
한글이름 량멍쑹
"SMIC 공동 CEO, 반도체 공정 기술자"

라이프 리스트 2
- 출생1952년생
- 국적대만(중화민국)
- 직업반도체 엔지니어·기업인
- 주요 경력국립청궁대학에서 전기공학 학사·석사를, UC 버클리에서 전기공학 박사(1984)를 받은 뒤 미국 AMD에서 메모리 업무를 맡았다. 1992년 TSMC에 입사해 연구개발 수석 처장으로 130나노 구리 공정 등 세대별 첨단 공정 개발을 이끌었고, 2009년 퇴사 후 국립칭화대 교수와 성균관대 방문교수를 거쳐 2011년 삼성전자 시스템LSI 최고기술책임자 겸 파운드리 부사장으로 합류해 14나노 공정 개발을 도왔다. TSMC의 영업비밀 소송에서 2015년 대법원 판결로 그해 말까지 삼성 근무가 금지됐다. 2017년 10월 SMIC 공동 CEO 겸 집행이사에 올라 28나노 수율 개선, 14나노 양산, 7나노급 공정 개발을 주도했다.
- 핵심 역할SMIC 공동 최고경영자 겸 집행이사(2017~현재), 삼성전자 시스템LSI 최고기술책임자·파운드리 부사장(2011~), TSMC 연구개발 수석 처장(1992~2009)
- 소속SMIC(중신궈지), 삼성전자, TSMC, AMD, 국립칭화대학(교수), 성균관대학교(방문교수), IEEE(펠로)
- 업적TSMC 130나노 구리 공정 첨단 모듈, 삼성전자 14나노 공정, SMIC 14나노·N+1(7나노급) 공정
- 대표 업적SMIC 14나노 공정 양산
- 수상TIME100 AI 2026 선정(리더 부문), IEEE 펠로
- 소개량멍쑹은 1952년 대만에서 태어난 반도체 공정 기술자로, 국립청궁대학과 UC 버클리에서 전기공학을 공부했다. TSMC에서 17년간 연구개발을 이끌며 500건 가까운 특허에 이름을 올렸고, 장상이 등과 함께 'TSMC 연구개발 6기사'로 불렸다. 2011년 삼성전자로 옮겨 14나노 공정 개발을 지원했으나 TSMC와의 영업비밀 소송 끝에 2015년 말까지 삼성 근무가 금지됐다. 2017년부터 SMIC 공동 CEO로 14나노 양산과 7나노급 공정 개발을 이끌었고, 2026년 TIME100 AI 리더 부문에 선정됐다.
- 학력 캘리포니아대학교 버클리 대학원 · 박사 졸업 (19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