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경력레바논·팔레스타인계 이민자 가정 출신으로 퍼듀대학교에서 전기공학 학사 학위(1993)를 받았다. 재학 중 인텔 코업으로 펜티엄 프로세서 개발에 참여한 뒤 약 18년간 인텔에서 기술 마케팅, 인텔 국제 개발자 포럼 설립·운영, 크레이그 배럿 회장 비서실장(2004~2007), 교육 플랫폼 그룹 총괄(2007~2010)을 맡았다. 2010년 클라이너 퍼킨스에 파트너로 합류해 존 도어의 비서실장을 지냈고, 2013~2017년 코세라 사장·최고사업책임자·최고운영책임자를 역임했다. 2018년 딥마인드 첫 최고운영책임자로 영입됐고, 2026년 구글 딥마인드의 첫 최고AI준비책임자가 됐다.
핵심 역할구글 딥마인드 최고AI준비책임자(2026~), 딥마인드 최고운영책임자(2018~2026), 코세라 사장·최고운영책임자(2013~2017), 인텔 회장 비서실장(2004~2007)
수상세계경제포럼 영 글로벌 리더(2007), 애니타 보그 연구소 여성 비전상 사회적 영향 부문(2010), 퍼듀대 우수 전기·컴퓨터공학 동문(2010), 타임 AI 100인(2023·2026), 영국 왕립공학한림원 펠로(2026)
소개릴라 이브라힘은 레바논 출신 아버지와 팔레스타인 출신 어머니를 둔 미국의 기술 경영자다. 퍼듀대학교에서 전기공학을 전공하고 인텔에서 약 18년간 엔지니어, 개발자 포럼 책임자, 회장 비서실장, 교육 사업 총괄을 지냈다. 이후 클라이너 퍼킨스와 코세라를 거쳐 2018년 딥마인드의 첫 최고운영책임자가 됐다. 2026년부터 구글 딥마인드의 첫 최고AI준비책임자로 사회와 기관의 AI 대비를 맡고 있으며, 비영리단체 팀포테크의 공동 설립자이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