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이름 Valerii Borovyk
원어이름 Валерій Боровик
한글이름 발레리 보로비크
"우크라이나 AI 드론 기업 퍼스트 콘택트 창업자"

라이프 리스트 1
- 국적우크라이나
- 직업기업인(방산 드론 제조사 창업자·CEO)
- 주요 경력석유·가스 업계 관리직을 거쳐 에너지·기술 기업 여러 곳을 공동 설립했고, 에너지 단체 알리안스 '우크라이나 신에너지' 이사회 의장으로 2016~2019년 에너지·가스 문제 칼럼을 기고했다. 2014년부터 드론·무인 체계·전자전 장비 제조사 퍼스트 콘택트를 이끌었다. 2022년 러시아의 전면 침공 뒤 참전해 국가근위대 특수부대에서 복무했고, 2022~2024년 헤르손주에서 타격 드론 특수부대를 지휘했다. 퍼스트 콘택트의 오사 드론은 2025년 6월 우크라이나보안국의 '거미줄' 작전에 투입됐고, 2026년 TIME100 AI 리더 부문에 선정됐다.
- 핵심 역할퍼스트 콘택트 창업자·CEO(2014~), 알리안스 '우크라이나 신에너지' 이사회 의장, 타격 드론 특수부대 지휘관(2022~2024)
- 소속퍼스트 콘택트(First Contact), 알리안스 '우크라이나 신에너지'(Alliance New Energy of Ukraine), 알투스 테크니쿠스(Altus Technicus)
- 업적오사(Osa) 드론, 오사 LTE, 무인 수중 자폭 드론 VAL-1
- 대표 업적오사(Osa) 드론
- 수상TIME100 AI 2026 리더 부문 선정, 마스다르(아랍에미리트) 대체에너지 특별상
- 소개발레리 보로비크는 우크라이나 방산 기업 퍼스트 콘택트의 창업자이자 CEO다. 에너지 업계 단체 알리안스 '우크라이나 신에너지' 이사회 의장으로 가스·원유 문제에 관한 칼럼을 써 왔고, 2014년부터 드론과 전자전 장비를 만드는 퍼스트 콘택트를 이끌었다. 2022년 전면전 발발 후 참전해 2024년까지 타격 드론 특수부대를 지휘했다. 그의 회사가 만든 오사 드론은 2025년 6월 러시아 전략폭격기 기지를 공격한 '거미줄' 작전에 쓰였고, 그는 2026년 TIME100 AI 리더 부문에 우크라이나 방산 기술 분야 최초로 이름을 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