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이름 Sakamoto Ryuichi

한자이름 坂本龍一

한글이름 사카모토 류이치

"마지막 황제"

  • 출생1952-01-17
  • 사망2023-03-28
  • 사망직장암으로 도쿄의 병원에서 별세(향년 71세)
  • 국적일본
  • 출생지일본 도쿄도 나카노구
  • 직업작곡가·피아니스트·음악 프로듀서
  • 주요 경력도쿄예술대학에서 작곡을 전공하고 석사 과정을 마친 뒤 스튜디오 뮤지션으로 출발했다. 1978년 호소노 하루오미·다카하시 유키히로와 옐로 매직 오케스트라(YMO)를 결성하고 같은 해 솔로 앨범 『千のナイフ』로 데뷔해 전자음악의 흐름을 이끌었다. 1983년 「전장의 메리 크리스마스」로 배우이자 영화음악가로 데뷔했고, 「마지막 황제」로 일본인 최초의 아카데미 작곡상을 받은 뒤 「셸터링 스카이」, 「리틀 붓다」, 「레버넌트」, 「남한산성」, 「괴물」 등 세계 각국 영화의 음악을 맡았다. 1990년부터 2020년까지 뉴욕을 거점으로 활동하며 오페라 「LIFE」, 앨범 『async』, 설치미술 작업을 이어 갔고, 레이블 commmons를 세우는 한편 탈원전·환경·평화 운동에 꾸준히 참여했다. 2014년 중인두암, 2020년 직장암 진단을 받은 뒤에도 작업을 계속하다 2023년 3월 28일 세상을 떠났다.
  • 핵심 역할옐로 매직 오케스트라(YMO) 키보드·작곡(1978~1983, 1993 재결성) / 영화음악 작곡가(1983~2023) / 레이블 commmons 공동 설립자(2006~) / 산림 보전 단체 more trees 대표
  • 소속옐로 매직 오케스트라(YMO), commmons, more trees, ap bank(공동 설립), 덤 타입(2022~), 도쿄예술대학(객원교수, 2014~)
  • 업적『千のナイフ』(1978), 『B-2 Unit』(1980), 『音楽図鑑』(1984), 『Beauty』(1989), 『Discord』(1998), 『BTTB』(1999), 오페라 「LIFE」(1999), 『Casa』(2001), 『async』(2017), 『Opus』(2023), 영화음악 「전장의 메리 크리스마스」(1983), 「마지막 황제」(1987), 「셸터링 스카이」(1990), 「리틀 붓다」(1993), 「레버넌트」(2015), 「남한산성」(2017), 「괴물」(2023)
  • 대표 업적「Merry Christmas Mr. Lawrence」, 「마지막 황제」 사운드트랙, 「energy flow」
  • 수상아카데미 작곡상(「마지막 황제」, 1988), 그래미 영화음악 앨범상(「마지막 황제」), 골든글로브 작곡상(「마지막 황제」, 「셸터링 스카이」), 영국 아카데미(BAFTA) 영화음악상(「전장의 메리 크리스마스」, 1984), 일본레코드대상 편곡상(1979), 아르스 일렉트로니카 골든 니카(1997), 브라질 리우 브랑쿠 훈장(2002), 프랑스 예술문화훈장 오피시에(2009), 예술선장 문부과학대신상(2010), 아시아태평양영화상 FIAPF상(2012), 부산국제영화제 올해의 아시아영화인상(2018), 대종상 음악상(「남한산성」, 2018), 홍콩전영금상장 음악상(「Love After Love」 2022, 「風林火山」 2026)
  • 소개류이치 사카모토는 1952년 도쿄에서 문예 편집자 아버지와 모자 디자이너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나 어려서부터 피아노와 작곡을 배웠다. 도쿄예술대학에서 작곡과 민족음악학, 전자음악을 공부한 뒤 옐로 매직 오케스트라(YMO)의 일원으로 일본 테크노팝을 세계에 알렸다. 「전장의 메리 크리스마스」와 「마지막 황제」로 영화음악가로서 입지를 굳혔고, 「마지막 황제」로 일본인 최초 아카데미 작곡상을 받았다. 30년 가까이 뉴욕에서 활동하며 클래식·전자음악·보사노바·앰비언트를 넘나들었고 탈원전과 환경 운동에도 목소리를 냈다. 두 차례 암 투병 끝에 2023년 3월 71세로 세상을 떠났다.
  • 별자리염소자리
  • 학력 도쿄예술대학교 · 학사 졸업 (1974)도쿄예술대학교 대학원 · 석사 졸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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