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이름 Hussein Chalayan

원어이름 Hüseyin Çağlayan

한글이름 후세인 샬라얀

"개념주의 패션의 선구자"

라이프 리스트 1
  • 출생1970-08-12
  • 국적영국 (키프로스 니코시아 출생, 튀르키예계 키프로스인)
  • 출생지키프로스 니코시아
  • 직업패션 디자이너, 미술가, 교수
  • 주요 경력1993년 런던 센트럴 세인트 마틴스를 졸업하며 흙에 묻었다 꺼낸 옷으로 만든 졸업 컬렉션 '탄젠트 플로스'로 주목받았다. 1994년 회사 카르테시아와 레이블 후세인 샬라얀(2012년 봄부터 '샬라얀')을 세웠고, 1999년과 2000년 연속으로 영국 올해의 디자이너에 선정됐다. 뉴욕 니트웨어 브랜드 TSE(1998~2001), 애스프리(2001~2004), 푸마(2008년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2010년 브랜드 재인수), 비오네(2014~2015) 등에서 일했다. 2001년 부채로 회사를 자발적 청산한 뒤 재건했으며, 2005년 베네치아 비엔날레 튀르키예관에서 영상 'Absent Presence'를 선보이는 등 영상·무대·설치 작업을 병행했다. 빈 응용미술대학교 패션학과장을 거쳐 2019년부터 베를린 HTW 교수로 재직 중이다.
  • 핵심 역할Chalayan(구 Hussein Chalayan) 설립자·디자이너(1994~), 애스프리 패션 디렉터(2001~2004), 푸마 크리에이티브 디렉터(2008~2010), 베를린 HTW 교수(2019~)
  • 소속Cartesia Ltd., Chalayan, TSE, Asprey, Puma, Vionnet, 빈 응용미술대학교(University of Applied Arts Vienna), 베를린 HTW(Hochschule für Technik und Wirtschaft Berlin)
  • 업적The Tangent Flows(1993), Lands Without(1997), Between(1998), Panoramic(1998), Geotrophics(1999), Echoform(1999), Before Minus Now(2000), After Words(2000), Airborne(2007), Readings(2008), Inertia(2009); 영상 Absent Presence(2005); 무용 Gravity Fatigue(2015); 설치 I Am Sad Leyla(2010)
  • 대표 업적After Words(2000 가을·겨울) 커피 테이블 스커트
  • 수상앱솔루트 크리에이션 어워드(1995), 영국 올해의 디자이너(1999·2000), 대영제국 훈장 MBE(2006), 패션그룹인터내셔널 디자인 스타(2007), 브릿 인슈어런스 올해의 디자인 패션 부문(2008), 럭키 스트라이크 디자이너 어워드(2012), 왕립 산업디자이너 RDI(2013), 런던 디자인 메달(2018), 런던 예술대학교 명예 펠로(2011)
  • 소개후세인 샬라얀은 1970년 키프로스 니코시아에서 튀르키예계 키프로스인 부모 사이에서 태어나 1978년 가족과 함께 영국으로 이주했다. 센트럴 세인트 마틴스 졸업 컬렉션 '탄젠트 플로스'로 이름을 알린 뒤 1994년 자신의 레이블을 세웠고, 1999년과 2000년 영국 올해의 디자이너로 연속 선정됐다. 가구가 옷으로 변하는 'After Words', 무선 조종 '리모트 컨트롤' 드레스, LED 드레스 등 철학·기술·이주의 경험을 옷으로 풀어낸 개념적 작업으로 알려져 있으며, 영상·무용·설치 작업도 병행해 2005년 베네치아 비엔날레 튀르키예관에 참여했다. 2006년 MBE, 2018년 런던 디자인 메달을 받았고, 2019년부터 베를린 HTW에서 가르치고 있다.
  • 별자리사자자리
  • 학력 센트럴 세인트 마틴스 · 학사 졸업 (1993)
  • 링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