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이름 John Galliano

한글이름 존 갈리아노

"디올을 이끈 영국 패션 디자이너"

라이프 리스트 1
  • 출생1960-11-28
  • 국적영국 (영국령 지브롤터 출생)
  • 출생지영국령 지브롤터
  • 직업패션 디자이너
  • 주요 경력센트럴 세인트 마틴스를 1984년 졸업하고 런던에서 자신의 이름을 건 브랜드를 시작했으나 1988년 후원이 끊기며 파산을 겪었다. 1989년 파리로 옮겨 재기한 뒤 1995년 LVMH의 지명으로 지방시 수석 디자이너가 되어 프랑스 오트쿠튀르 하우스를 이끈 첫 영국인 디자이너가 됐고, 1996년 크리스찬 디올로 옮겨 2011년까지 이끌었다. 2011년 파리 술집에서의 반유대·인종차별 발언으로 디올에서 해임되고 파리 법원에서 유죄 판결을 받았다. 2014년 메종 마르지엘라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복귀해 2024년 12월까지 재임했으며, 2026년 3월 자라와 2년간의 크리에이티브 파트너십을 맺었다.
  • 핵심 역할지방시 수석 디자이너(1995~1996), 크리스찬 디올 크리에이티브 디렉터(1996~2011), 메종 마르지엘라 크리에이티브 디렉터(2014~2024), 자라 크리에이티브 파트너(2026~)
  • 소속존 갈리아노(브랜드), 지방시, 크리스찬 디올, 메종 마르지엘라, 자라
  • 업적졸업 컬렉션 'Les Incroyables'(1984), 디올 새들백(2000년 봄·여름 컬렉션), 메종 마르지엘라 향수 'Mutiny'(2018), 메종 마르지엘라 아티저널 2024 컬렉션
  • 대표 업적디올 새들백
  • 수상영국 올해의 디자이너상 4회(1987·1994·1995·1997), 대영제국 훈장 CBE(2001), 왕립산업디자이너(RDI, 2002), 프랑스 레지옹 도뇌르(2009 수훈, 2012 박탈)
  • 소개존 갈리아노는 1960년 지브롤터에서 이탈리아계 지브롤터인 아버지와 스페인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나 여섯 살 때 가족과 함께 런던 남부로 이주했다. 센트럴 세인트 마틴스 졸업 컬렉션으로 주목받은 뒤 지방시와 크리스찬 디올의 수장을 지내며 1990~2000년대 오트쿠튀르를 대표하는 디자이너가 됐다. 2011년 반유대·인종차별 발언으로 디올에서 해임되고 유죄 판결을 받았으며, 2014년부터 10년간 메종 마르지엘라를 이끌며 복귀했다. 2026년 자라와 파트너십을 맺었고, 같은 해 메트로폴리탄 미술관 회고전이 발표됐다가 논란 끝에 취소됐다.
  • 별자리사수자리
  • 학력 센트럴 세인트 마틴스 · 학사 졸업 (19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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