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이름 Domenico Dolce

한글이름 도메니코 돌체

"돌체앤가바나 공동 창립 디자이너"

라이프 리스트 1
  • 출생1958-08-13
  • 국적이탈리아
  • 출생지이탈리아 시칠리아주 폴리치제네로사
  • 직업패션 디자이너
  • 주요 경력시칠리아 폴리치제네로사에서 재단사 아버지 밑에서 자랐고, 팔레르모에서 건축을 공부하다 1978년 밀라노 이스티투토 마랑고니에 들어갔으나 과정을 마치지 않았다. 1980년 디자이너 조르조 코레자리의 작업실에서 스테파노 가바나를 만나 함께 디자인 컨설팅 스튜디오를 차렸고, 1985년 밀라노에서 첫 여성 컬렉션을 발표하며 돌체앤가바나를 출범시켰다. 1991년 남성복, 1992년 첫 향수, 2012년 오트쿠튀르 라인 알타 모다를 열었고, 1993년 마돈나의 걸리 쇼 투어 의상을 맡아 세계적 인지도를 얻었다. 2013년 1심에서 탈세 유죄를 받았으나 2014년 10월 대법원에서 무죄가 확정됐다. 2026년 1월 가바나가 회장직에서 물러나고 동생 알폰소 돌체가 회장을 맡은 뒤에도 가바나와 함께 크리에이티브 디렉션을 이끌고 있다.
  • 핵심 역할돌체앤가바나 공동 창립자(1985~), 돌체앤가바나 공동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 소속돌체앤가바나(Dolce & Gabbana)
  • 업적돌체앤가바나 첫 여성 컬렉션(1985), 돌체앤가바나 남성 컬렉션(1991), 돌체앤가바나 향수(1992), 마돈나 걸리 쇼 월드 투어 의상(1993), 알타 모다(2012~)
  • 대표 업적돌체앤가바나(Dolce & Gabbana)
  • 수상인터내셔널 울마크상(1991, 스테파노 가바나와 공동), 밀라노시 암브로지노 도로 금메달(2009), 라 폰다치오네 NY 갈라 헌정(2014)
  • 소개도메니코 돌체는 1958년 시칠리아 폴리치제네로사에서 재단 가게를 운영하던 아버지 사베리오와 어머니 로사리아 사이에서 태어났다. 밀라노 패션학교를 거쳐 1980년 스테파노 가바나를 만났고, 두 사람은 1985년 밀라노 컬렉션 데뷔로 돌체앤가바나를 시작했다. 파트너십에서 재단과 피팅을 맡는 테일러 역할로 알려져 있으며, 시칠리아에서 영감을 얻은 컬렉션으로 브랜드 정체성을 만들었다. 2015년 시험관 시술을 둘러싼 발언으로 불매 운동을 겪었고, 2024년 밀라노 팔라초 레알레에서 브랜드 회고전 '달 쿠오레 알레 마니'를 열었다. 포브스는 2024년 4월 그의 순자산을 약 21억 달러로 추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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