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이름 Martin Margiela

한글이름 마르탱 마르지엘라

"얼굴 없는 해체주의 패션의 거장"

라이프 리스트 1
  • 출생1957-04-09
  • 국적벨기에
  • 직업패션 디자이너, 시각예술가
  • 주요 경력안트베르펜 왕립예술학교 패션과를 마친 뒤 이탈리아·벨기에에서 프리랜서로 일했고, 1984년부터 1987년까지 파리에서 장 폴 고티에의 수석 어시스턴트로 활동했다. 1988년 사업 파트너 제니 마이런스와 파리에서 메종 마르탱 마르지엘라를 세워 재활용 소재, 해체적 재단, 공백의 흰 라벨, 비전통적 쇼 장소로 이름을 알렸다. 1997년부터 2003년까지 에르메스 여성 기성복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를 겸했고, 2002년 OTB 그룹이 레이블을 인수한 뒤에도 디렉터로 남았다가 2008년 20주년 쇼 이후 패션계를 떠나 2009년 공식 퇴진했다. 이후 시각예술 작업에 전념해 2021년 파리 라파예트 앙티시파시옹에서 첫 개인전을 연 뒤 베이징·서울·브뤼셀·아테네·도쿄·베를린 등에서 전시를 이어가고 있다.
  • 핵심 역할메종 마르탱 마르지엘라 창립자·크리에이티브 디렉터(1988~2009), 에르메스 여성 기성복 크리에이티브 디렉터(1997~2003), 장 폴 고티에 수석 어시스턴트(1984~1987)
  • 소속메종 마르탱 마르지엘라, 에르메스, 장 폴 고티에
  • 업적메종 마르탱 마르지엘라 1990 S/S 컬렉션(1989년 파리 외곽 공터 놀이터 쇼), 에르메스 여성 기성복 컬렉션(1997~2003), 공공 조각 'Blinds'(2024, 안트베르펜)
  • 대표 업적메종 마르탱 마르지엘라(1988년 창립)
  • 소개마르탱 마르지엘라는 1957년 벨기에에서 폴란드인 아버지와 벨기에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패션 디자이너이자 시각예술가다. 안트베르펜 왕립예술학교에서 패션을 공부하고 장 폴 고티에의 어시스턴트를 거쳐 1988년 파리에서 자신의 이름을 건 메종을 세웠다. 재활용 소재와 해체적 재단, 공개석상에 얼굴을 드러내지 않는 익명성으로 알려졌으며 1997년부터 2003년까지 에르메스 여성 기성복을 이끌었다. 2009년 자신의 레이블에서 물러난 뒤 시각예술에 전념해 2021년 파리에서 첫 개인전을 열었고, 현재 벨기에와 프랑스를 오가며 작업한다.
  • 별자리양자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