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생1943-11-27
- 국적독일
- 출생지독일 슐레스비히홀슈타인주 디트마르셴
- 직업패션 디자이너
- 주요 경력크레펠트의 섬유공학학교를 마친 뒤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교환학생으로 공부하고 뉴욕과 함부르크에서 패션 잡지 에디터로 일했다. 1967년 함부르크 푀젤도르프에 부티크를 열고 1968년 자신의 회사를 세웠으며, 1973년 자기 이름의 여성 컬렉션을 선보였다. 1979년 향수·화장품으로 사업을 넓혔고 1983~1985년 빈 응용미술대학 패션 클래스를 이끌었다. 1989년 회사를 프랑크푸르트 증권거래소에 상장했고, 1997년 남성복을 시작했다. 1999년 프라다 그룹에 지분 75%를 넘긴 뒤 2000년 회사를 떠났고, 2003~2004년과 2012~2013년 두 차례 복귀했다가 다시 물러났다. 2009~2011년 유니클로 +J 라인을 디자인했고 2020년 협업을 재개했다.
- 핵심 역할질 샌더 창업자·수석 디자이너(1968~2000, 2003~2004, 2012~2013); 질 샌더 AG 최고경영자(1989~2000); 빈 응용미술대학 패션 클래스 교수(1983~1985); 유니클로 +J 디자이너(2009~2011, 2020~)
- 소속질 샌더(Jil Sander GmbH·AG); 프라다 그룹; 유니클로(패스트 리테일링); 빈 응용미술대학
- 업적질 샌더 여성 컬렉션(1973~), 질 샌더 남성 컬렉션(1997~), 유니클로 +J(2009~2011, 2020~), 향수 Sun(1989)·No. 4(1990)·Sander for Men(1998), 푸마 협업 스니커즈(1996~1997)
- 대표 업적패션 브랜드 질 샌더(Jil Sander)
- 대표 저서Jil Sander by Jil Sander (2024)
- 수상필 도르(Fil d'Or, 1980~1985), 뮌헨시 패션상(1983), 패션 그룹 어워드(1985), 독일연방공화국 공로훈장(1996), 프래그런스 파운데이션 독일 명예상(2004), 브릿 인슈어런스 디자인 어워드 패션 부문(2011), 독일 디자이너 클럽 명예회원(2012), 저먼 디자인 어워드 퍼스낼리티상(2018)
- 소개질 샌더는 1943년 독일 북부 디트마르셴에서 하이데마리 질리네 잔더라는 이름으로 태어나 함부르크에서 자랐다. 섬유공학을 공부하고 패션 잡지 에디터로 일하다 1960년대 말 함부르크에서 부티크와 회사를 세웠다. 장식을 걷어낸 재단과 고급 소재로 '퀸 오브 레스'라는 별칭을 얻었고, 1989년에는 회사를 증시에 상장했다. 1999년 프라다에 경영권을 넘긴 뒤 두 차례 복귀와 이탈을 반복했고, 유니클로 +J로 대중 의류 디자인에도 참여했다. 2017년 프랑크푸르트 응용미술관에서 첫 대규모 개인전이 열렸고 2024년 작품집 'Jil Sander by Jil Sander'가 출간됐다.
- 별자리사수자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