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이름 Vivienne Westwood

한글이름 비비안 웨스트우드

"펑크 패션의 대모, 영국 디자이너"

라이프 리스트 1
  • 출생1941-04-08
  • 사망2022-12-29
  • 사망2022년 12월 29일 영국 런던 클래펌 자택에서 가족이 지켜보는 가운데 81세로 별세. 부고는 공식 소셜미디어로 발표됐다. 2023년 1월 틴트위슬 크라이스트 교회에서 비공개 장례, 2월 16일 서더크 대성당에서 추모 예배가 열렸다.
  • 국적영국
  • 직업패션 디자이너, 사업가, 사회운동가
  • 주요 경력초등학교 교사로 일하던 중 말콤 맥라렌을 만나 1971년 런던 킹스로드 430번지에 부티크(렛 잇 록 → 투 패스트 투 리브 투 영 투 다이 → 섹스 → 세디셔너리스 → 월즈 엔드)를 열고 섹스 피스톨즈와 함께 1970년대 영국 펑크 패션을 이끌었다. 1981년 첫 런웨이 컬렉션 파이러트 이후 역사 복식을 재해석한 컬렉션을 이어 갔고, 1984년 독자 라인을 시작해 미니-크리니(1985), 해리스 트위드(1987) 등을 발표했다. 1990·1991·2006년 영국 올해의 디자이너로 뽑혔으며, 2004년 V&A 회고전이 열렸다. 1992년 안드레아스 크론탈러와 결혼해 함께 브랜드를 운영했고, 만년에는 기후변화·반전·인권·반소비주의 운동에 힘썼으며 2019년 비비안 재단을 세웠다.
  • 핵심 역할비비안 웨스트우드 브랜드 창립자·수석 디자이너(1984~2022), 말콤 맥라렌과 킹스로드 부티크 공동 운영(1971~1983), 비비안 재단 설립자(2019), 그린피스 홍보대사
  • 소속Vivienne Westwood(비비안 웨스트우드), 월즈 엔드(Worlds End, 430 King's Road), 비비안 재단(The Vivienne Foundation), 그린피스(홍보대사)
  • 업적파이러트(1981), 새비지스(1981), 버펄로/노스탤지어 오브 머드(1982), 펑커처(1982), 위치스(1983), 미니-크리니(1985), 해리스 트위드(1987/88), 포트레이트(1990/91), 앵글로매니아(1993/94), 에로틱 존스(1995), 유니섹스(2015), 킹스칼리지 런던 학위복(2008), 버진 애틀랜틱 승무원 유니폼
  • 대표 업적미니-크리니(Mini-Crini, 1985), 파이러트 컬렉션(1981), 본디지 바지(세디셔너리스, 1976)
  • 대표 저서Fashion in Art: The Second Empire and Impressionism(공저), Vivienne Westwood Opus(2008)
  • 수상영국 올해의 디자이너(1990, 1991, 2006), 대영제국 훈장 OBE(1992), 여왕 수출상(1998), 대영제국 데임 커맨더 DBE(2006), 해리엇와트 대학교 명예 문학박사(2008), 런던 디자인 메달 평생공로상(2019), 왕립예술협회 펠로(FRSA), 킹스칼리지 런던 펠로(2007)
  • 소개비비안 웨스트우드는 1941년 잉글랜드 북부의 노동자 가정에서 태어나 초등학교 교사로 일하다 패션계에 들어선 영국 디자이너다. 1970년대 말콤 맥라렌과 함께 런던 킹스로드의 부티크를 운영하며 섹스 피스톨즈의 옷을 만들어 펑크 패션을 대중문화의 중심으로 끌어올렸다. 이후 18세기 복식, 해리스 트위드, 코르셋 등 역사 복식을 재해석한 컬렉션으로 세계적 브랜드를 일궜고 OBE와 데임 작위를 받았다. 만년에는 기후변화 대응과 반전, 줄리언 어산지 석방 운동 등에 앞장섰으며 2022년 12월 29일 런던 클래펌에서 81세로 세상을 떠났다.
  • 별자리양자리
  • 링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