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생1939-02-27
- 사망2020-10-04
- 사망프랑스 뇌이쉬르센의 파리 아메리칸 병원에서 코로나19 합병증으로 별세(향년 81세)
- 국적일본
- 출생지일본 효고현 히메지시
- 직업패션 디자이너
- 주요 경력도쿄 문화복장학원에서 패션을 공부하고 1960년 소엔상을 받은 뒤 백화점 산아이에서 일했다. 1965년 파리로 건너가 스타일리스트로 활동하다 1970년 갤러리 비비엔에 첫 부티크 '정글 잽(Jungle Jap)'을 열었고, 이 브랜드는 이후 겐조(KENZO)로 이름을 바꿨다. 1976년 빅투아르 광장에 플래그십 매장을 열고 남성복(1983), 아동복·진(1986), 향수(1988) 라인으로 사업을 넓혔다. 1993년 브랜드를 LVMH에 넘겼고 1999년 패션계에서 물러났다. 이후 리빙 브랜드 고칸 코보(2005), 오페라 의상, 회화 작업을 이어갔으며 2020년 1월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K三(K3)를 선보였다.
- 핵심 역할겐조(KENZO) 창립자·디자이너(1970~1999), 아시안 쿠튀르 연맹 초대 명예회장(2013~), K三(K3) 창립자·아트 디렉터(2020)
- 소속겐조(KENZO), 고칸 코보(Gokan Kobo), K三(K3), 아시안 쿠튀르 연맹(Asian Couture Federation)
- 업적정글 잽(Jungle Jap) 컬렉션(1970), 겐조 옴므(1983), 앨범 바이 겐조(1984), 겐조 정글·겐조 진(1986), 겐조 푸르 옴므 향수(1991), 영화 '유메, 유메노 아토'(1981 연출), 오페라 '나비부인' 의상(2019), K三(K3) 컬렉션(2020)
- 대표 업적패션 브랜드 겐조(KENZO)
- 수상소엔상(1960), 일본 패션에디터즈클럽상(1972), 프랑스 예술문화훈장 슈발리에(1984), 마이니치 패션 대상(1985), 프랑스 예술문화훈장 코망되르(1998), 일본 자수포장(1999), 프랑스 레지옹 도뇌르 슈발리에(2016), 일본 패션에디터즈클럽 공로상(2017), 히메지시 명예시민(2021, 사후)
- 소개겐조 다카다는 1939년 효고현 히메지시에서 호텔을 운영하던 집안의 일곱 자녀 중 하나로 태어났다. 도쿄 문화복장학원을 거쳐 1965년 파리에 정착했고, 1970년 갤러리 비비엔의 작은 부티크에서 첫 컬렉션을 발표하며 자기 브랜드를 시작했다. 다채로운 색감과 자유로운 디자인으로 주목받은 겐조(KENZO)를 세계적 브랜드로 키운 뒤 1993년 LVMH에 매각했고 1999년 은퇴했다. 은퇴 후에도 리빙 디자인과 회화, 오페라 의상 작업을 이어가다 2020년 10월 코로나19 합병증으로 파리 근교에서 별세했다.
- 별자리물고기자리
- 링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