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경력골드스미스에서 일러스트레이션과 미술교육을 공부하고 1953년 졸업한 뒤 메이페어의 모자 장인 밑에서 견습했다. 1955년 알렉산더 플렁킷 그린, 아치 맥네어와 함께 런던 첼시 킹스 로드에 부티크 '바자(Bazaar)'를 열었고, 1957년 두 번째 매장, 1967년 뉴본드 스트리트 매장을 냈다. 1962년 미국 JC페니와 디자인 계약을 맺고 1963년 대중시장용 라인 '진저 그룹'을 출시했으며, 미니스커트와 핫팬츠를 유행시킨 인물로 평가받는다. 이후 화장품·생활용품으로 사업을 넓혔고, 2000년 일본 기업의 인수 뒤 Mary Quant Ltd 이사직에서 물러났다.
핵심 역할부티크 바자 공동 창업자(1955~), Mary Quant Ltd 디자이너·이사(~2000)
소속Bazaar, Mary Quant Ltd, Ginger Group
업적미니스커트, 핫팬츠, 진저 그룹 라인, 페인트 박스 메이크업 팔레트, 데이지 인형, 캉골 베레모(1967), 미니(1000) 디자이너 특별판 실내 디자인(1988)
대표 업적미니스커트
대표 저서Quant by Quant (1966)
수상선데이 타임스 국제상(1963), 올해의 드레스 첫 수상(1963), 대영제국 훈장 OBE(1966), 영국패션협회 명예의 전당상(1990), 헤리엇와트 대학교 명예박사(2006), 대영제국 훈장 DBE(2015 신년 서훈), 명예훈위 CH(2023 신년 서훈)
소개메리 퀀트(본명 바버라 메리 퀀트)는 1930년 런던에서 웨일스 광산 집안 출신 교사 부부의 딸로 태어났다. 1955년 남편이 될 알렉산더 플렁킷 그린 등과 킹스 로드에 부티크 '바자'를 열어 1960년대 '스윙잉 런던'의 상징이 되었고, 미니스커트와 핫팬츠를 세계적으로 유행시킨 디자이너로 꼽힌다. 1966년 OBE, 2015년 데임 작위, 2023년 명예훈위(CH)를 받았으며, 2019년 빅토리아 앨버트 박물관이 회고전을 열었다. 2023년 4월 13일 서리주 자택에서 93세로 세상을 떠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