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이름 Hubert de Givenchy

한글이름 위베르 드 지방시

"지방시 하우스를 세운 우아함의 쿠튀리에"

라이프 리스트 1
  • 출생1927년 2월생
  • 사망2018-03-10
  • 사망2018년 3월 10일 파리 근교 자택에서 잠든 채 별세(향년 91세). 파리 파시 묘지에 안장됐다.
  • 국적프랑스
  • 출생지프랑스 우아즈 보베
  • 직업패션 디자이너(쿠튀리에)
  • 주요 경력17세에 파리로 올라와 에콜 데 보자르에서 미술을 공부한 뒤 자크 파트, 로베르 피게, 뤼시앵 를롱, 엘자 스키아파렐리 하우스를 거치며 경력을 쌓았다. 1952년 파리에 자신의 쿠튀르 하우스 지방시를 열어 셔츠용 면으로 만든 분리형 의상과 '베티나 블라우스'로 주목받았고, 1954년 기성복, 1969년 남성복 라인을 내놓았다. 크리스토발 발렌시아가와 함께 색(sack) 실루엣을 선보였으며, 오드리 헵번과 40년 가까이 협업하며 『티파니에서 아침을』의 리틀 블랙 드레스 등을 만들었다. 1988년 하우스를 LVMH에 매각한 뒤에도 디자이너로 남았다가 1995년 마지막 컬렉션을 끝으로 은퇴했다.
  • 핵심 역할지방시 하우스 창립자·디자이너(1952~1995)
  • 소속지방시(Givenchy)
  • 업적베티나 블라우스, 시프트 드레스, 색(sack) 드레스, 벌룬 코트, 베이비돌 드레스, 『티파니에서 아침을』 리틀 블랙 드레스, 향수 L'Interdit
  • 대표 업적오드리 헵번의 『티파니에서 아침을』(1961) 리틀 블랙 드레스
  • 수상국제 베스트 드레서 리스트 명예의 전당(1970), 레지옹 도뇌르 슈발리에(1983), 우아함의 오스카(1985)
  • 소개위베르 드 지방시는 1927년 프랑스 보베의 개신교 귀족 가문에서 태어나 어린 나이에 아버지를 여의고 어머니와 외할머니 손에서 자랐다. 파리에서 미술을 공부하고 여러 쿠튀르 하우스에서 수련한 뒤 1952년 자신의 하우스 지방시를 세웠다. 오드리 헵번의 영화 의상과 향수 L'Interdit, 재클린 케네디의 의상 등으로 1950~60년대 대표 쿠튀리에로 꼽혔다. 1988년 하우스를 LVMH에 넘기고 1995년 은퇴했으며, 이후 미술품 수집과 전시에 힘쓰다 2018년 91세로 세상을 떠났다.
  • 별자리물고기자리
  • 링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