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망1957년 10월 24일 이탈리아 토스카나 몬테카티니 테르메에서 휴가 중 심장마비로 사망(52세). 프랑스 바르 지방 칼리앙에 안장.
국적프랑스
출생지프랑스 노르망디 그랑빌
직업패션 디자이너
주요 경력외교관을 목표로 에콜 리브르 데 시앙스 폴리티크에서 공부한 뒤 1928년 화랑을 열어 미술품을 거래했으나 1930년대 초 집안 파산과 함께 화랑을 닫았다. 1935년부터 패션 스케치와 신문 삽화로 생계를 이었고, 1938년 로베르 피게, 제2차 세계대전 중 뤼시앵 를롱의 하우스에서 디자이너로 일했다. 1946년 섬유 재벌 마르셀 부사크의 후원으로 파리 몽테뉴가 30번지에 자신의 하우스를 세웠고, 1947년 2월 12일 첫 컬렉션으로 '뉴 룩' 열풍을 일으켰다. 이후 향수 미스 디올, 라이선스 사업, 뉴욕 진출, H·A·Y 라인 등으로 하우스를 키웠으며, 1955년 이브 생 로랑을 조수로 채용해 후계자로 지목했다.
핵심 역할크리스찬 디올 하우스 창립자·디자이너(1946~1957), 로베르 피게 하우스 디자이너(1938~1939), 뤼시앵 를롱 하우스 디자이너(제2차 세계대전기~1946)
수상니먼 마커스 상(1947), 레지옹 도뇌르 훈장, 아카데미 의상상 후보(〈종착역〉, 1955)
소개크리스찬 디올은 1905년 노르망디 그랑빌에서 비료 사업가 집안의 다섯 자녀 중 둘째로 태어났다. 화랑 운영과 패션 일러스트를 거쳐 로베르 피게와 뤼시앵 를롱의 하우스에서 디자이너로 경력을 쌓았다. 1946년 마르셀 부사크의 후원으로 자신의 하우스를 세웠고, 1947년 첫 컬렉션이 '뉴 룩'으로 불리며 전후 패션의 흐름을 바꿨다. 약 10년 동안 자신의 이름으로 컬렉션을 이끌다 1957년 52세에 심장마비로 세상을 떠났고, 하우스는 그가 지목한 이브 생 로랑이 이어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