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이름 Cristobal Balenciaga
원어이름 Cristóbal Balenciaga Eizaguirre
한글이름 크리스토발 발렌시아가
"발렌시아가를 세운 쿠튀르의 거장"

라이프 리스트 1
- 출생1895-01-21
- 사망1972-03
- 사망1972년 3월 스페인에서 심장마비에 이은 심부전으로 별세(향년 77세). 사망일은 3월 23일·24일, 사망 장소는 하베아·발렌시아로 출처마다 다르다. 고향 게타리아 묘지에 안장.
- 국적스페인
- 출생지스페인 바스크 지방 기푸스코아주 게타리아
- 직업패션 디자이너(쿠튀리에)
- 주요 경력바스크 해안 마을 게타리아에서 태어나 12세 무렵 재단 견습을 시작했고, 카사토레스 후작 부인의 후원으로 기술을 익혔다. 1917년 산세바스티안에 첫 의상실을 열었으며 1927년 에이사(EISA) 상호로 재편해 1933년 마드리드, 1935년 바르셀로나로 확장했다. 스페인 내전으로 1937년 파리로 옮겨 조르주 5세 대로에 쿠튀르 하우스를 열었고, 1950년대 세미 피티드 실루엣·벌룬 스커트·튜닉·색 드레스·베이비돌 드레스 등으로 여성복의 윤곽을 바꿨다. 1968년 파리 본점과 마드리드 작업실을 닫고 은퇴했으며, 1972년 3월 마지막 웨딩드레스를 지은 직후 세상을 떠났다.
- 핵심 역할발렌시아가 파리 쿠튀르 하우스 창립자·수석 디자이너(1937~1968), 에이사(EISA) 코스투라 창립자(1927~1968), 산세바스티안 의상실 운영(1917~1937)
- 소속발렌시아가(Balenciaga), 에이사(EISA) 코스투라, 발렌시아가 이 시아(Balenciaga y Cía)
- 업적토노 라인(1947), 세미 피티드 실루엣(1951), 벌룬 스커트(1953), 튜닉 드레스(1955), 색 드레스(1957), 베이비돌 드레스(1958), 피콕 테일 드레스(1958), 엠파이어 라인(1959), 파비올라 왕비 웨딩드레스(1960), 에어프랑스 승무원 제복(1969)
- 대표 업적색 드레스(1957)
- 수상레지옹 도뇌르 슈발리에(1958)
- 소개크리스토발 발렌시아가는 1895년 스페인 게타리아에서 선원 아버지와 재봉사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났다. 어린 나이에 재단 일을 배우기 시작해 1917년 산세바스티안에 첫 의상실을 열었고, 에이사 브랜드로 마드리드와 바르셀로나까지 사업을 넓혔다. 1937년 파리로 건너가 문을 연 쿠튀르 하우스에서 허리선을 없앤 혁신적 실루엣을 잇달아 발표했으며, 1958년 레지옹 도뇌르 훈장을 받았다. 1968년 은퇴한 뒤 1972년 3월 세상을 떠났고, 2011년 고향 게타리아에 그의 이름을 딴 미술관이 문을 열었다.
- 별자리물병자리
- 링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