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이름 Buddy Fletcher
원어이름 Alphonse Fletcher Jr.
한글이름 알퐁스 플레처 주니어
"플레처 애셋 매니지먼트 창업자"

라이프 리스트 1
- 출생1965-12-19
- 국적미국
- 출생지미국 코네티컷주 뉴런던
- 직업헤지펀드 매니저(전)
- 주요 경력하버드 칼리지에서 응용수학 학사(1987)를 받은 뒤 베어스턴스에서 배당 차익거래 계량 트레이더로 출발했고, 1989년 키더 피바디로 옮겨 첫해 약 2,550만 달러의 순이익을 올렸다. 보너스 분쟁으로 1991년 퇴사해 인종차별 소송을 냈고 1992년 뉴욕증권거래소 중재에서 126만 달러 판정을 받았다. 1991년 소형 상장기업 투자 중심의 플레처 애셋 매니지먼트를 세웠으며 2001년 잭 슈웨거의 『Stock Market Wizards』에 인터뷰가 실렸다. 2008년 루이지애나 3개 공적 연금의 1억 달러 투자를 받은 펀드가 2011년 환매에 응하지 못했고, 2012년 케이맨 법원의 청산 명령과 마스터펀드 플레처 인터내셔널의 챕터 11 신청이 이어졌으며, 2013년 파산관재인이 사기를 주장하는 보고서를 냈다(플레처는 부인).
- 핵심 역할플레처 애셋 매니지먼트 창업자·회장·CEO(1991~), 플레처 재단 설립자
- 소속Fletcher Asset Management, Fletcher Foundation, Bear Stearns(1987~1989), Kidder, Peabody & Co.(1989~1991)
- 대표 업적Fletcher Asset Management
- 수상Crain's New York Business 40 Under 40(1998), 하버드 게이·레즈비언 코커스 민권상(2005)
- 소개알퐁스 '버디' 플레처 주니어는 코네티컷주 뉴런던에서 태어나 워터퍼드의 중산층 가정에서 자란 미국의 전직 헤지펀드 매니저다. 하버드 칼리지를 1987년 졸업한 뒤 베어스턴스와 키더 피바디에서 트레이더로 일했고, 1991년 플레처 애셋 매니지먼트를 창업해 한때 뉴욕증권거래소 거래량의 5%를 넘는 매매를 했다. 하버드 석좌교수직 기부(1996)와 브라운 판결 50주년 5,000만 달러 기부 약정(2004) 등 민권 관련 기부로 알려졌다. 2011년 이후 루이지애나 공적 연금 투자금 환매 불능과 펀드 청산·파산, 파산관재인의 사기 주장으로 소송에 휘말렸으며 그는 혐의를 부인했다.
- 별자리사수자리
- 학력 하버드대학교 · 학사 졸업 (1987)예일대학교 대학원 · 석사 졸업 (20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