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경력1987년 제29회 사법시험에 합격하고 1990년 사법연수원을 19기로 수료한 뒤 서울지방법원 남부지원 판사로 법관 생활을 시작했다. 서울민사지방법원, 대구지방법원 안동지원, 서울지방법원 북부지원, 서울고등법원 판사를 거쳐 2003년 대법원 재판연구관이 됐고, 조세 전담 연구관과 조세팀장(부장판사)을 지냈다. 2007년 법원을 떠나 법무법인 율촌에 합류해 조세그룹 대표로 조세쟁송을 이끌었고, 기획재정부·행정안전부 고문변호사와 기획재정부 세제발전심의위원회 위원 등을 맡았다. 2019년 율촌 대표변호사, 2021년 총괄대표변호사에 오른 뒤 2022년 연임했으며, 2024년 11월 구성원 회의에서 단독 대표로 선임돼 2025년 2월부터 3년 임기로 율촌을 이끌고 있다. 2024~2025년 국제조세협회(IFA Korea) 이사장을 지냈다.
핵심 역할법무법인(유) 율촌 단독 대표변호사(2025.2~현재), 율촌 총괄대표변호사(2021~2025), 율촌 대표변호사(2019~2021), 대법원 재판연구관 조세팀장(부장판사, 2005), 국제조세협회 이사장(2024~2025)
업적SK E&S·POSCO 대리 약 3,377억 원 부가가치세 부과처분 조세심판 전부 취소(2019), 한국가스공사 대리 약 820억 원 관세 등 부과처분 취소소송 대법원 승소(2016), 한국가스공사 대리 약 1,045억 원 관세·개별소비세 부과처분 전부 취소(2018), 외환은행 고객 대리 엔화스왑 예금 종합소득세 소송 승소(2009), 세법 사례 연습서 I(소득세·부가가치세) 공저(세경사, 2012)
대표 업적SK E&S·POSCO 대리 약 3,377억 원 부가가치세 부과처분 전부 취소
수상법의 날 대통령 표창(2017), International Tax Review Asia Tax Awards 아시아 조세쟁송 분야 올해의 리더(2018), ALB Korea Law Awards 올해의 매니징 파트너(2024·2025), Chambers Asia-Pacific 조세 분야 Leading Lawyer(2009~2026), Benchmark Litigation Asia-Pacific Litigation Star(조세, 2020~2026), Asia Business Law Journal Korea's Top 100 Lawyers(2023~2025)
소개강석훈은 1963년 경북 경산에서 태어나 대구 대륜고와 서울대학교 법과대학을 졸업했다. 1987년 제29회 사법시험에 합격해 사법연수원 19기를 수료한 뒤 1990년부터 17년간 판사로 일했고, 대법원 재판연구관으로 조세 사건을 전담하며 조세팀장(부장판사)을 지냈다. 2007년 법무법인 율촌에 합류해 조세그룹을 이끌며 대형 조세쟁송을 맡았고, 2019년 대표변호사, 2021년 총괄대표변호사가 됐다. 2025년 2월부터는 율촌의 단독 대표변호사로 경영담당대표 2명과 함께 3년 임기의 1인 대표 체제를 이끌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