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이름 Tae Hee Lee

한자이름 李泰熙

한글이름 이태희

"법무법인 광장(Lee & Ko) 설립자"

  • 국적대한민국
  • 직업변호사
  • 주요 경력서울대학교 법과대학을 거쳐 고등고시 사법과 14회에 합격했고 서울지방법원 판사로 일했다. 미국 하버드 로스쿨에서 법무박사(J.D.) 학위를 받은 뒤 1977년 서울 중구 남대문로 한진빌딩에 기업자문 전문을 내건 이태희 법률사무소를 열었다. 1981년 고광하 변호사와 함께 한미합동법률사무소로 확대하며 두 사람의 이니셜을 딴 영문명 Lee & Ko를 썼고, 1985년 법무부 장관 인가를 받아 법무법인 한미로 전환했다. 2001년 6월 한미 대표로서 송무 중심의 법무법인 광장과 합병을 성사시켜 합병 법인 광장의 공동대표를 맡았다. 2010년 3월부터 5년간 대한항공 사내이사 겸 법률고문으로 활동했으며, 이후 광장을 떠났다.
  • 핵심 역할법무법인 한미 대표변호사(2001년 합병 당시), 법무법인 광장 공동대표·대표변호사(2001~), 대한항공 사내이사·법률고문(2010.3~2015)
  • 소속법무법인 광장(Lee & Ko), 법무법인 한미, 대한항공(사내이사), 서울지방법원(판사)
  • 업적법무법인 광장(Lee & Ko)
  • 대표 업적법무법인 광장(Lee & Ko) 창업
  • 소개이태희는 흥아타이어 감사를 지낸 이상묵의 장남으로, 서울대 법대 출신이며 고등고시 사법과 14회에 합격해 서울지방법원 판사로 일했다. 판사 시절 한진그룹 창업주 조중훈의 장녀 조현숙과 결혼해 조중훈의 사위이자 조양호 전 한진그룹 회장의 매형이 됐다. 하버드 로스쿨에서 J.D.를 받은 뒤 1977년 한진빌딩에 개인 법률사무소를 열어 기업자문 중심 로펌 모델을 내세웠고, 이 사무소는 한미합동법률사무소와 법무법인 한미를 거쳐 2001년 광장과 합병하며 오늘날의 법무법인 광장(Lee & Ko)이 됐다. 2010년부터 5년간 대한항공 사내이사 겸 법률고문을 지냈다.
  • 학력 서울대학교하버드대학교 대학원 · 법무박사(J.D.) 졸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