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경력1986년 제28회 사법시험에 합격하고 1989년 사법연수원을 18기로 수료한 뒤 같은 해 법무법인 세종에 입사해 증권·금융·상사 소송과 경영권 분쟁을 중심으로 활동했다. 1996년 미국 뉴욕주 변호사 자격을 취득했고, 교보증권 사외이사(2000~2003), 사법연수원 외래교수(2009~2010), 금융위원회 법률자문위원(2016~2017), 코람코자산신탁 사외이사(2017~2023)를 지냈다. 2021년 1월 파트너 투표로 경영대표에 선출돼 같은 해 4월부터 세종을 이끌고 있으며, 2024년 1월 연임이 확정됐다. 서울상공회의소 상임위원(2021~), 대한상사중재원 중재인(2023~)으로도 활동한다.
핵심 역할법무법인(유) 세종 경영대표변호사(Managing Partner, 2021.4~현재), 금융위원회 법률자문위원(2016~2017), 대한상사중재원 중재인(2023~현재), 서울상공회의소 상임위원(2021~현재)
수상ALB Korea Law Awards Managing Partner of the Year(2022·2023), Chambers Global/Asia Dispute Resolution Leading Individual Band 1(2015~2023)·Eminent Practitioner(2024~2026), Legal 500 Dispute Resolution Leading Individual(2020~2026), ALB North Asia Top 15 Litigators(2024), ALB Asia Super 50 Dispute Lawyers(2025), Asia Business Law Journal Korea's Top Lawyers A-List(2019~2025), 한경비즈니스 민사 분야 베스트 변호사(2019)
소개오종한은 법무법인(유) 세종의 경영대표변호사다. 서울대학교 법과대학 사법학과를 졸업하고 제28회 사법시험에 합격해 1989년 사법연수원 18기를 수료했으며, 그해 세종에 입사한 뒤 줄곧 같은 곳에서 증권·금융·상사 소송과 경영권 분쟁 사건을 맡아 왔다. 미국 워싱턴대학교 로스쿨에서 LL.M.을 받았고 뉴욕주 변호사 자격도 갖췄다. 2021년 파트너들의 선출로 경영대표에 올라 2024년 연임됐고, 재임 기간 세종은 2025년 연매출 4363억 원으로 창사 이래 최대 실적을 냈다.